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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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히시모치 7->8

[칸코레] 히시모치 7->8

이게 7개째 얻었을 때 상황이고... 방금 전, 1-4에서 하나 새로 줏어와서 8개 확보- ...다들 떡 10개 회수완료하고 견시원 얻고 있을 동안 여적지 한 개를 채 못 먹은 불운 제독입니다(...) 사실 지난 주 주간 임무를 전부 완료한 다음에 어차피 달 바뀌면서 완료시켜야 할 임무들이 줄줄이 있다보니 그냥 그거 하는 김에 떡이나 모으지 하는 생각으로 남는 시간은 잠수함들 데리고 1-4만 돌고 오는게 끝이어서 -ㅁ-;; 덕분에 수복재도 좀 쌓였는데 이제 월차 작전들 소화하고 나면 또 왕창 날아가고 없겠지요... 아무튼 다음 메인터넌스[3/13]로 마야의 2차 개장이 예고되었는데 이쪽은 쵸카이와 더불어서 파세리 함대 소속이니 별로 걱정은 안 하지만... 타카오와 아타고는

[칸코레] 간만에 옛날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칸코레] 간만에 옛날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13년 11월에 있었던 기간한정해역 : IBS가 지금까지 해온 칸코레 플레이 시간 가운데 가장 다이나믹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악명이 자자한 13년 가을 이벤트 들어가는 시점에 평균 함대 레벨 40대 초반, 모아놓은 자원 같은 건 그림자도 존재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나 스스로도 E-3 정도 깨면 다행이지 않으려나 했었었지만 주변의 친절하고 사려깊은 격려(?) 덕분에 이를 악물고 오기로 올클했던- 물론 요즘은 보기 힘든 이벤트 기간 연장이라는 특별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긴 했지만 어차피 이 바닥은 결과적으로 해역을 깼느냐 못 깼느냐가 평가 대상이지 피치못할 연유로 좌절한 사람들의 사정은 봐주지 않으니까 말이야 -ㅅ- 아무튼 그 당시에 이벤트 열리자마자 어느 정도

[칸코레] 히시모치 하나의 차이

[칸코레] 히시모치 하나의 차이

히시모치 6개 연료 13392탄약 11848강재 18928보크 15528 수복재 970 2월 26일 정오 히시모치 7개 연료 6923탄약 9153강재 16135보크 11471 수복재 909 2월 27일 오전 1시 원정 및 임무 달성으로 복구한 것을 감안하지 않고 순수하게 차이만 계산하면 떡 하나를 먹기 위해 연료 6469탄약 2695강재 2793보크 4057 수복재 61 ...지난 이벤트 해역 한 두 개는 깰법한 양의 자원, 특히 수복재가 날아가버리네요 -_-;; 거의 13시간의 갭이 있는 걸 생각하면 그 사이에 자연회복이나 원정으로 채워넣은 양도 꽤 될텐데... 앞으로 떡 세 개가 남았는데 계속 이런 식이 된다면 문제가 상당히 큽니다 =_=;;

[칸코레] 잠수함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애니메이션 제8화

[칸코레] 잠수함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애니메이션 제8화

안정의 시즈마 함대- 믿고 볼 수 있다는 건 이렇게 좋은거군요 호텔 야마토가 차회 예고를 담당한 시점에서 아이캐치의 주인공도 충분히 예측 가능했습니다 누구랑 다르게 걱정없이 기다릴 수 있다는 건 정말 다행한 일입니다 =ㅂ= 애니 본편에서 야마토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가자 그때까지 초전함을 진수부에 영입하지 못했던 제독들이 한정 해역 이벤트 직후에 무리한 대형함 건조를 시도했다가 줄줄이 파산신고를 신청하는 가운데 몇몇은 그나마 시간에 맞춰 8시간 건조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니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대형함 건조는 계획적으로- 오늘 방영된 제 8 화는 무절제한 낭비를 일삼은 진수부가 어떤 파국을 맞는지에 대해 잘 보여주는 화라고 하겠습니다... 진수부

[칸코레] 떡 하나 얻는데 들어가는 자원이 심상치않다

[칸코레] 떡 하나 얻는데 들어가는 자원이 심상치않다

어제 아마기 개장레벨 맞췄을 때 떡 보유수가 5개였는데... 그 뒤로 쭈욱 소식이 없다가 방금 하나 건져서 6개- ...E-5 갑 해역에서 자원 날려먹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소모된다고 느끼는 건 나뿐만이 아닌듯? =_=;; 너무 안 나와서 불현듯 게임 다시깔아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했었다(...) 진짜 일정 갯수 이상 보유시 확률이 점점 낮아지는 건지 누워서 떡 먹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네요 -ㅅ-;; 홋포짱이 잘 준다고 하는데 제가 들어갔을 때엔 아무리 털어도 안 나온 걸 생각하면 이것도 될놈될, 안될놈안될 전형적인 운 게임 제 2 라운드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