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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느긋-하게 지름
꺄르르르륵. 나중에 태고의 달인 V도 하려고 일본 PSN 사용. SP 퍼펙트 선도 이 참에 살까....... 참고로 태고마스가 국내 PSN 에서도 26일까지 51% 할인 중입니다. 국내판 살 사람들은 참고.아이마스 2하고 원포올은 디스크 전용이라 할인 미적용......

Night Gyr를 뭐라고 읽는지 대충 의문은 풀림
이건 대체 뭐라고 읽어야 하냐!!! 예전에 Night Gyr 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안 산거라 생각을 관뒀는데(...) tree 위키에 가니까 이렇게 걸려있더라. 멕워리어 4 한글버전에 있는 이름인가 해서 검색해 봤는데.....한글 검색결과 : 0. 걸리는 결과는 자기들 문서에서 걸리는 거......에라이. 등재하고 싶은 애가 공식도 아닌 걸 그냥 대충 이름 때려 박아서 넣은 듯. 귀찮으니까 안 고쳐야지. 왜 4편을 떠올렸냐면 한글판이 있던 게 4편밖에 없던 걸로 기억하기도 하고, 4편 오프닝 무비에서 벌쳐에게 오른팔 날아가던 녀석을 Night Gyr 로 기억해서.....(사실은 노바 캣) 참고로 유튜브의 MWO 방송인들의 발음을 들어봐도 다들 제각각. 기르로 읽는

탈주 좀 그만해라 요것들아
평범하게 카니발을 관람.....하는 이벤트일리는 당연히 없고, 메인 무대를 담당하는 란츠가 탈주해서 잡으러 가야 합니다. 야, 이놈들아!! 탈주 좀 하지마라!!! 힘들어!!! ......영주님이니 뭐니 하지만 그냥 제약만 적은 심부름꾼이잖아...... 이번 카드들은 특이하게 도시 이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마녀인 오르로(Oruro)도 도시 이름이지 않나, 대사에서 언급되는 퀘벡도 도시고........ 환상마녀인 란츠(Lantz)마저도 도시 이름. 야이.......덕분에 무슨 관계인가 뒤지다가 포기. 란츠는 아군 스킬 하나를 최대 3번 발동시키는 일반적인 스킬 발동형 카드. 추가적인 능력이 없어서 알파나 오라클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랭킹 보상 카드를 받으면 아군 카드 1장 파괴 시 1회만

연초부터 과연 무슨 게임을 했나
1. 모바일 게임들 - 여신의키스 : 한복 이벤트 중. 고래 전용 캐릭터 포함해서 4명 한복 풀었는데, 내일까지 3명 획득 가능할 듯. 동생한테 산타 옷 주고 한복을 가져가는 언니니뮤...... - M.O.E : 역시 한복 이벤트 중. 쓰는 애들 6명 한복 입혔고 내일까지 하면 더 되려나..... 그러니 모델링 개선 점........ - 크루세이드 정벌기 : 걍 평범하게 흘러가는 중. LR은 여전히 구경도 못하고.....이벤트는 너무 무난해...... - 강철의 왈츠 : 드디어 N6 도면이다!!! 이제 고급 소녀들과 장비를 얻을 수 있어!! - 포켓몬 GO : 회사 옆에 스팟이 있어서 좋긴 한데, 정작 집 근처에는 암 것도 없네.....주말 직전에 볼도 다 써버려서 연휴 내내 뜨는 몬스터만 보고

다른 부분은 그냥 그럴 수 있다 치더라도
다른 항목이야 '그래, 자기 생각이니까' 하고 넘어갈 순 있다 치더라도 이 항목은 너무 개판이라서 줍줍. 아, 언제나 하는 말인데, 어지간하게 글 솜씨 없는 내가 건드릴 정도면 남들이 봐선 진짜 똥글이라는 소리. 2차 세계 대전 때 동북 아시아권을 잘 잡아먹어서 정복국가라 부를 손 있을 지라도, 그 이전부터 "이어졌다" 는 식으로 말한다면 개념이 상당히 이상해지는데, 왜냐하면 일본은 그 영토 내에서 다른 나라들로 갈린 적이 없고, 다른 영주의 영토를 차지하는 "다툼" 내지는 "내전" 으로 볼 수 있는 전쟁들입니다.(거의 초기는 너무 옛날이기도 하니 그냥 뺌) 한반도의 삼국시대처럼 동일 영토 내에서 나라가 갈려 싸운 게 아니니까. 근데 내전이 활발하게 일어났던 것과 전통이 이어지는 것, 그리고 우경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