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box added G!
Posts
882 posts메이플은 끝났구만
간담회 맘에 안든다고 총대진 물어뜯어서 안하겠다는 얘기 나오게 하는 놈, 아니 놈도 아니지. 이것들은 대체 뭐하는 새끼들이야?? 물어뜯는 것도 굉장히 합리적인 이유가 아니라, "당장 보상을 더 내놓게 할만한 발언을 했어야지!!" 수준이네. 저래놓고 "이번 총대는 못했으니 다음 총대는 더 잘하겠지" 라는 건 뭔 개소리야. 그건 바톤터치 제대로 했을때나 나오는 거고. 정말 아쉬웠으면 "다음에는 좀 더 잘해봅시다" 아니면 "피곤하실테니 이어하겠습니다" 가 되야지. 대놓고 칼 꽂는 걸 봤는데 누가 나서? 4월 넥슨 간담회 예정 인원들? 접점도 없는데 지금 산재한 불만을 제대로 얘기할 수 있겠냐? 넥슨이 왜 그렇게 뽑았는데. 걔들은 '자기들이 느끼는 불만' 정도만 개선해달라고 할 수 밖에 없어. 증명할 자료
이뿐 서리 눈나를 얻다!
빨강칩을 열심히 태운 보람이 있었는지 티타니아를 비교적 빠르게 얻었습니다. 레아가 끌고온건지 서로 싸우다 같이 굴러왔는지는 모를일. 태웠다고는 썼지만 탕진은 안했습니다. 각 자원 1만 이하로 안 떨어졌다고!! 히히 이뿌다.......아직 서약은 콘스탄챠만 하고 있었는데 티타니아 빨리 키워주고 서약 돌려야지. 아! 티타니아 얻으려고 열심히 자원 소모했으니 수집율은 100%겠지!! 응~ 신앙심 부족~~
[음모론?] 현 게임업계에 대한 강경론을 주의하라
결론을 먼저 써두고 시작하죠. 현재 국내 게임업계 규제를 원하는 강경파의 최종 목표는 게임 = 질병의 프레임을 얻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째서 이런 결론을 꺼냈는지 이야기를 풀어보죠. 근래 게임업계가 제대로 자율규제를 지키지 않고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사실에 게임업계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고 그 강도와 방향성은 다르지만 반대하는 목소리는 없습니다. 이 중 강경파에 속하는 부류들은 유료 무작위 획득 상품 자체를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들의 목소리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유료 무작위 획득 상품은 사행성이 있으므로 도박과 같이 처리해야 한다. 일견 말이 되는 듯한 부분입니다. 내용 자체는 지나친 유료 무작위 획득을 막겠다는 이야기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을 천천히 따져보죠
슈퍼크로 마무리 준비 중
오프라인 전환에 앞서 주요 유닛들을 갸차로 풀고, 매일 10연차용 크리스탈을 제공하고 있는 슈퍼크로입니다. 이래저래 많이 던져줘서 나중에 연출 감상할 기체들은 잔뜩 들어오긴 했는데, 슈퍼크로의 특징은 막장스러운 콜라보였던 만큼 약간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동안의 한정 콜라보도 슬쩍 풀어주면 좋긴 하겠는데 그럴일은 없겠죠. 그래도 나름 근-본인 아이마스 계열들은 풀어주고 가라!! 제노그라시아하고 무진합체 파이널 가챠 내놔!!
쿨찐이 뭐가 문제인지 좀 더 자세하게 까보자
냉정하게 말하면 "쿨찐" 이라고 불리는 놈들은 게임업계의 문제를 키우는 데 일조, 아니 협력한 개새끼들입니다. 쿨찐놈들이 아니라고 발작하기 전에 왜 개새끼들인지 빠르게 얘기해보죠. 1. 의지의 말살 : 불만이 생기면 해당 게임의 사용자들은 게임 관련 카페, 게시판, 메일을 통해 지속적으로 항의했습니다. 이것이 효과적인 방법은 아니었을지라도 그들이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불만을 표시한 것이며, 트럭 시위는 그들에게 "더 효과적인 방법" 을 쥐어준 것입니다. 문제는 쿨찐들의 주요 레퍼토리인 "꼬우면 접어라", "왜 안 접냐" 인데, 이건 불만이 있는 사용자가 계속 불만사항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받도록 해주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불만 있는 사용자를 제거함으로서 추가적인 행동을 막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