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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간현관광지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패키지여행의 첫코스였어요 원래 마지막코스였는데 요즘 여기 완전 핫해서 오후에가면 엄청 대기가 길다고해서..개장하는 시간에 거의 맞춰 도착했어요 (그래도 사람들 많아요..) 위에 올라가서는 10분도 대기 안하고 바로 다리를 지날 수 있었어요(다리까지 올라가는데 좀 걸려요 계단 엄청남.)밀리기 시작하면 출렁다리까지 오르는 데크계단에서 위로 올라가지지않고 정체가 되더라고요...내려오는길에 보니 올라가는쪽은 멈춰있어서 ㅠㅠ 간현관광지는 원주에서 서쪽으로 17km 떨어진 섬강과 삼산천 강물이 합수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검푸른 강물 주변으로 넓은 백사장과 기암괴석, 울창한 고목이 조화를 이루고 강의 양안으로 40∼50m의 바위 절벽이 병풍처럼 관광지를 감싸고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부산여행] 송도거북섬, 송도 구름산책로](https://img.zoomtrend.com/2018/03/17/b0143701_5a4332da277a6.jpg)
[부산여행] 송도거북섬, 송도 구름산책로
송도 케이블카타러와서거북섬 구경하고, 구름다리 산책했어요 버스정류장 내려서거북섬쪽으로 걸으니바다가 반겨줘요 :) 멋진 구름다리 송도 거북섬 테마 휴양공간 명칭 유래거북섬[龜島]의 명칭은 섬의 모양이 거북과 닮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소나무가 무성하게 자생하고 있어 송도(松島)라고도 불렸다.자연 환경거북섬은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의 송도 해수욕장 동쪽 앞바다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북쪽으로 소나무로 뒤덮인 송림 공원과 마주하고 있다. 거북섬은 본래 바다로 둘러싸여 있던 소나무가 자생하는 낮고 작은 섬이었다. 일제 강점기 일본 거류민들에 의해 ‘수정(水亭)’이란 휴게소가 설치되기도 했으나 현재 옛 모습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거북섬 둘레에 남은 반석으로 옛날의 윤곽만을 추정할 수 있다.현황거북
![[부산여행] 송도 케이블카](https://img.zoomtrend.com/2018/03/16/b0143701_5a4333431f722.jpg)
[부산여행] 송도 케이블카
케이블카를 타러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매표소 미리 인터넷에서 발권하면500원정도 할인되는 것 같았는데타는 시간대를 대략정하게 되있고 그래서..일단 일정 봐가면서날짜랑 시간 조정하고 싶어서현장에서 발권했다. 케이블카 티켓을 발권하니 주시던사탕귀여워 ㅋㅋ 맛이 두개가 다르다는하나는 주황색 하나는 연두색 캔디였음사과맛 오렌지맛 ㅎㅎ하나씩 물고 타러 올라감 티켓도 귀엽다 승강장 :) 에어크루즈 ~ 크리스탈 크루즈 탈 수 없는쫄보기도하고 ㅋㅋ밤에 크리스탈크루즈 타는건 돈아까움(쫄보의 허세 ㅋㅋㅋ)밤에 타래도 못타 엉엉ㅋㅋ 올라탑니다 꺄 ! 오빠랑은 밤에 케이블카탄건 처음이라더 좋았당!ㅋ 어두워서 뭐가뭔지 ㅋㅋ대충 이런 뷰..ㅋㅋㅋ돌아오는 캐빈에
![[부산여행] 흰여울문화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3/06/b0143701_5a43316ae9471.jpg)
[부산여행] 흰여울문화마을
갈맷길 산책하고 흰여울문화마을로 올라왔어요 벽화마을처럼 아기자기하게꾸며져있어요 다른벽화마을처럼벽화가 막 엄청 많거나 한건 아니지만요 ㅋㅋ 변호인 촬영지래요 안에 엽서도 판매하던데엽서세트 구입하고 싶었는데가격이 저것만 안써있고 ㅠㅜ 점심시간이라고 안에 계시는분도 안계셔가지고 구입을 못해서 아쉬웠어요 ㅠㅠ 영화 촬영장소였나봐요 여기도 사진찍으면 예쁜데 이 의자에 앉으면 안예쁘고 ㅋㅋ저 밖에 벽에 앉거나 서고찍는사람이 이쪽에서 찍어줘야 예쁘던 ㅋㅋ 쓱 둘러보고 나와서 산책을 계속 했지요 ㅋㅋ갈맷길부터 거의 두어시간은걸은 것 같은 느낌 ^^;; 이 계단도 완전 예쁘죠^^ 흰여울 문화마을에서 내려다본바다 :
![[부산여행] 갈맷길 3코스(절영해안산책로)](https://img.zoomtrend.com/2018/03/03/b0143701_5a4330d5be0fa.jpg)
[부산여행] 갈맷길 3코스(절영해안산책로)
호텔에서 조식먹고첫코스는 갈맷길 :) 여행코스는 언제나짝꿍이 다 짜지만 ㅎㅎ부산에 와도와도 못가본곳이 이렇게나 많다니 네이버에 정보를 가져왔어요 정의부산 지역 전역에 조성돼 있는 걷기 좋은 탐방로의 애칭.개설갈맷길은 부산의 시조인 ‘갈매기’와 ‘길’의 합성어로, 부산광역시 등이 시민 공모를 통해 확정한 이름이다. ‘갈매’는 순수 우리말로 ‘깊은 바다’를 뜻하기도 한다. 부산광역시가 2009년부터 부산의 산과 강, 바닷가[해안]에 집중적으로 조성한 갈맷길은 슬로우 라이프를 실현하고 생태 도시로 나아가는 기초 인프라가 되고 있다.건립 경위부산광역시는 정부의 희망 근로 사업 예산을 지원 받아 2009년부터 집중적으로 걷기 좋은 탐방로[일명 그린웨이]를 조성하였다. 제주 올레길이 지핀 전국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