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inema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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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Dilemma PV 1탄
와. 뮤비가 이렇게 나오다니... 와... 너무 놀라면 말이 안나온다더니 그렇군. 곡이 좋고 안무가 좋고 인피니트는 노래 잘하고 연기 좋고 춤도 잘 추고 그리고 의상도 예쁘다. 파라다이스 때 곡과 뮤비가 공개되었을때의 그 놀라움을 나도 느끼고 싶었는데 그건 이제 안되겠지 했는데 딜레마가 이렇게 소원을 이루어주다니...ㅠ_ㅠ 뮤비도 세트 천장이 어둡고 거칠고 곡에 맞게 빛 조절을 계속 다르게 해서 명암 조절이 예쁘게 되고ㅠㅜ ㅠㅜ 돈 많이 들인 뮤비도 아닌데 이렇게 잘 나올수가... 곡 분위기에 맞춰서 흑백으로 찍은것도 정말 좋은 선택이고. 게다가 안무를 정말 잘 찍었다... 이렇게 안무에 대한 아쉬움이 없는 뮤비는 처음이다 정말. 이번 컨셉이

인피니트 F의 '가슴이 뛴다'
음원공개되고 바로 듣는데 왜 이렇게 내 가슴이 뛰는지... 감격에 겨워서 가슴이 막 쿵쾅쿵쾅 처음부터 지켜본건 아니지만 각종 영상들과 일화들로 애들이 실력때문에 마음고생한 것 생각하니 멀리서 보는 팬의 입장에서 매우 감격이다... 명수가 메인보컬이고 열이랑 쫑이가 당당한 보컬이야ㅠㅜ ㅠㅜ ㅠㅜ 가족들은 당연히 많이 축하해주시겠고 인피니트 형들도 울림 식구들도 친구들도 다 정말 잘했다고 마구 칭찬해줬으면. 하긴 나보다 더 우리애들을 좋아하는 울림인데 뭘ㅎㅎ 형들은 말할것도 없고. 공방에서 팬들이 정말 잘했다고 예뻐해주겠지 더 더 많이 예뻐해줬으면 좋겠다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우리애들ㅠ_ㅠ 애들이 쪼로록 손글씨로 이벤트를 해줘서 우리 같이 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5화 감상(스포 있음)
풍악을 울리고 싶다. 드디어 작가가 감을 찾은듯하다ㅠ_ㅠ 이젠 캐릭터마다 상식적인 대사들이야... 정말 다행이다... 1화부터 이랬으면 폭풍까임 당하지 않았을텐데 오죽하면 애들 짱팬인 내가 까겠냐고...ㅠㅜ 오늘은 눈살 찌푸리는 일 없이 잘 봤다ㅎㅎ 4화에서는 수정양이 아주 고군분투하면서 극을 살리면서 감정선을 만들어 주어서 잘한다 싶었고. 오늘 5화에서는 명수 분량이 많겠구나 싶었는데 많았다. 중요한건 분량만 많은 게 아니라 명수도 이제 시우 캐릭터에 착 감기는 연기라서 감격ㅠ_ㅠ 첫화때는 혹평이었지만 명수 정말 이젠 이 캐릭터에 맞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고 있어...ㅠㅠ ㅠㅠ ㅠㅠ 래헌이랑 다리에서 대화하는 장면에서도 시우 편 들고싶을만큼 자연스럽게 잘 해주었고. 그건 이
인피니트 Back 안무영상
엄청난 Back 안무영상이ㅠㅠ ㅠㅜ ㅠㅜ 한 잔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법처럼 라인이ㅠㅜ ㅠㅜ 이건 정말 최근에 찍은 영상같다 동우 머리를 보니ㅠㅜ 엄청 멋있네 애들이 활동을 다 하고 무대를 많이 하고 찍으니까 안무영상 더 잘 찍는 것 같아ㅠㅜ 이렇게 잘 춰도 되는걸까 우리애들ㅠㅜ ㅠㅜ ㅠㅜ 연습실인데 막 무대처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 정말ㅠㅜ 음 이건 무대를 하도 많이 봐서 더 그런걸수도 있겠다ㅋㅋ 근데 정말 나까지 힘이 빡 들어가게 애들이 정말 온몸으로 춤추니까ㅠㅜ 동우가 나시를 입어서ㅠㅜ 다른애들 봐야하는데 자꾸 눈이 가서 혼났음...ㅋㅋ 장동우의 여름은 아직도 끝이 아닌가보다ㅋㅋ 손가락 뒤로 하는 포인트 안무 출 때 뭔가 팔과 가슴팍까지 사용해서 추는데 보고

인피니트 ize 인터뷰
진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은 인터뷰. 웹진이라서 종이로 소장 못하는 게 아쉽다. 서로 힘든 걸 아니까 굳이 힘든 걸 다 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서 가족이 떠올랐다. 흘깃 보면 아닌 것 같지만 지켜보면 성규는 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함께 힘든 시간을 지나오면서 부딪치기도 하고 참기도 하면서 애들의 관계도 깊어지고 있는 느낌. 노래를 향한 순수한 열망은 언제나처럼 보기 좋고 귀여운 소년같기도 하고. 이제 성규는 조금 더 멀리, 더 넓게 보는 시야를 갖게 된 것 같다. 요란하게 소란떨지 않고 조용히 스스로 깊어지는 김성규의 내면을 엿본 느낌. 그리고 묵묵히 나아가는 성규 뒷모습을 보는 느낌. 우울한 내용이 아닌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