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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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아이템 뭘 사서 주는게 좋을까?
데스티니 차일드의 뉴비들이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중 하나가 어떤 차일드부터 6성을 올려야 하나?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일단 딜러부터 올려. 뜬금없이 왜 온천 아이템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왜 6성을 올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냐면 이게 같은 이득을 얻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5성에서 6성을 올리고 레벨업을 하면 스텟이 올라갑니다. 온천에서 호감도를 올리면 스텟이 올라갑니다. 저는 좋아하는 차일드부터 온천에 넣고 호감도를 올리고 있지만 성능을 원한다면 누구부터 호감도작업을 해야하는지를 알아둬야 하겠죠. 스텟을 올려서 얻는 이득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체력과 방어력을 올려서 얻는 맷집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럼블에서 운용하기 위해서든 레이드에 투입하기 위해서든요. 럼블

Heaven's Feel I.presage flower
총 3편까지 나오고 이번에 나온 것은 1편입니다. presage flower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극장가서 영상을 보면서 알았는데 오히려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에 긴 이야기니까요. 1편만 해도 첫부분에 해당하는 많은 분량을 뛰어넘고도 아주 열심히 요약압축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헤븐즈 필 원작이 상당히 어둡게 가라앉은 이야기인데 그 분위기를 영상에 그대로 옮겨담아버려서 대부분의 관객은 지루하게 느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깐잠깐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씬때에만 분위기가 하이톤으로 한껏 올라가서 그 갭이 크게 느껴집니다. 액션의 영상화는 매우 멋지지만 러닝타임의 대부분의 시간은 차분히 내러티브가 흘러갈 뿐입니다. 그래서 헤븐즈 필 자체의 분위기를 즐기지 못하면 즐겁

데스티니 차일드 온천의 문제점
온천이 업데이트 된 후 당장 짜증나는 점은 '원하는 스킨을(특히 5성을) 얻을 확률이 너무 낮다는 점' 입니다만. [장기적으로] 가장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점은 [스텟 증가] 효과입니다. 어떤 신차일드가 나왔는데, 혹은 내가 써보고 싶은 차일드가 있는데. 이 차일드를 럼블이나 듀얼에서 써 보고 싶다면, 먼저 육성을 해야겠죠? 지금은 '한돌하고 진화하고 레벨업한다음' 그냥 써 보면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건 한돌하고 진화하고 스킬업하는데 골드. 레벨업하는데 쓰는 레벨업용차일드. 없으면 자동전투할 시간과 스테미나겠죠? 이 '한돌하고 진화하고 레벨업하는' 과정은 모아놓은게 많으면 하루면 끝나고 맨땅에서 시작해도 일주일이면 그럭저럭 끝납니다. 말하자면 새 차일드가 기존의 육성된 차일드를 따라
언더그라운드 극 오토 플레이
드라이브도 쓰지 않고 피버도 쓰지 않는 완전한 오토 플레이입니다.도중에 죽은 차일드 자리를 다른 차일드로 메꾸기만 합니다. 풍토골에서 다비파티가 뜨면 오토로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양재천-풍토골-동광의 마지막 세 스테이지는 보통 손으로 컨트롤해서 잡습니다.
AWL 2017 S2 8강 Lyn vs 120 4세트
시작하면 14분부터 나옵니다. 마지막 교전 직전. 저걸 대체 어떻게 이기는건지. 제정신인가-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