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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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posts에픽 세븐 감상
플레이 3일째 20레벨이 되었습니다. 사전예약 안했습니다. 흑흑. 나도 사전예약코드 가지고 싶다. 최적화 - 핸드폰 상태가 안 좋아서 보통 다른 게임을 하면 조금 플레이하다보면 핸드폰이 끊기는 경우가 많은데 에픽세븐은 그런 일이 전혀 없이 쌩쌩 돌아갑니다. 그래픽 - 캐릭터 디자인 / 배경 디자인 / 모션 / 색감과 분위기 / 애니메이션 모든 부분에서 마음에 듭니다. 개발기간동안 이것만 만들었다 해도 믿겠어요. 장점은 이거 두개로 끝입니다(...) 아래부터 단점. 레벨링 디자인 - 레벨업속도가 너무 느린데 레벨마다 차이도 너무 심합니다. 게임을 하다가 적이 강해지는 곳까지 오니까 스킬구성이 다른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해서 돌파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건 좋아요. 전략적
테스로 괴물사냥 클리어
와 씨 대체 이걸 몇트만에 깬거야 심지어 파란호랑이한테 죽은적도 있습니다 늑대의교단 + 비취수리검 + 소냐 + 비취전사 + 활력의 물약 이 조합으로 깻습니다 활력의물약 없었으면 기본체력이 너무 적어서 그냥 맞아 주것을 듯 비취전사 내고 가만히놔둔다음 손에 돌멩이랑 비취수리검 들고 소냐 내고 비취전사 죽이고 1코된 비취전사 내고 돌멩이랑 비취수리검으로 죽이고 다시 1코된거 내고 다시 죽이고.. 이 콤보가 매우 강력햇습니다. 마지막은 9코만에 때랴죽임
문명 5 유럽 TSL
문명 5에서 실제 지도에 가깝게 만든 맵을 TSL이라고 합니다. 유럽 TSL맵을 받아서 몽골로 플레이해봤습니다.난이도는 왕자로 해서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러시아를 정복하고 폴란드와 독일을 지나 프랑스 너머까지의 전 서유럽을 모두 정복하고 문화재를 약탈해서 그 문화재로 문화승리를(...) 했습니다. 플레이 기록을 적어보자면케시크가 나올때까지 조용히 구석에서 지냈습니다. 종교창시 막차탓는데 그때까지 아무도 개신교를 창시하지 않아서 몽골이 전유럽에 개신교를 전파하는 웃기는 광경이 벌어졋습니다.케시크를 이끌고 쳐들어가서 러시아 -> 폴란드까지 정복하니까 전 유럽이 제게 선전포고를 합니다. 아랍과 페르시아까지 적대적인 와중에 훈족만큼은 친밀하게 지냄.케시크가 워낙 강력하고 난이도도 낮아서
마비노기 듀얼 서버종료
기사 링크 23일에 끝난다고 하니 4일밖에 안 남았네요. 저는 망겜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습니다. 딱 한가지 용도로만 사용하죠. 그 게임이 서버종료할때. 물리적인 의미의 망겜이 되었다고 표현하곤 합니다. 저번엔 판타지 마스터즈가 물리적인 의미의 망겜이 되더니 이번엔 마비노기 듀얼이 그 뒤를 따르네요. 둘이 비교하기 미안한 게임이긴 합니다만 하필 둘다 제가 했었고 또 둘다 카드게임이었어서 언급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