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Posts
33 posts
로꾸!
러브데스티니 - 서머카니 이후로 또...! 이상하게 마지막날 바빠서 못하면 이모양...! 이라고 부들부들했겠지만 1주년 이벤트 이후로 후미후미 후미 해서 후미했기 때문에 이제는 상관없습니다

데레스테 이번 이벤트...
이사때문에 이틀정도 못한게 제일 크긴 했지만 119996위가 20786pt 라던데...OTL 어제 저녁에 다른 일이 있어서 한두판 못한게 이렇게 부메랑이.. ㅇ<-<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워낙에 어제부터 혹평이라 기대치가 낮아진 상태라 눈호강이나 하고 봐야지 했는데 생각보다는 볼만 했습니다. 단지 눈은 즐거운데 머리속이 산만하다고 해야하나, 긴장감 풀어줄만한 개그코드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맨오브스틸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뭔가 흐름이 왔다갔다하는게 그냥 예고편 있는거 없는거 다 모아서 2시간30분내내 보면 이런느낌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희들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이것저것다 찍어서 붙여봤어! 라는 느낌? 뭔가 정리만좀더 잘 됬다면, 이렇게까지는 까이지 않았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개인 선호도는 DC 보다 마블이긴 하지만 이건 좀 걱정이 되네요.


in 20000은 과연?
거의 자연 스태미너와 pt 포인트 포션등으로 pro 난이도만 하고 있는데 7시쯤보니 2만안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주얼 100개정도 쓰기는 했는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시작한지 이제 한달 다되어가고 S레어 카드들도 몇장 없고 있는 SS레어도 둘다 쿨인 상황이라 요런 이벤트카드는 귀합니다. in10만이면 충분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하는김에... 어떻게 보면 밀리언 아서때보다는 여유롭다고 생각되네요. 대신 리듬게임이라 그런지 피로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