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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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안나온다면 별수없죠.
교환권으로 뽑는 수밖에.... 개인적으로 STG, AK보다 소전 자체의 캐릭터성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인지라 스킨이 이쁘게 나와 좋네요. 1천토큰을 써도 안나왔지만 교환권은 쌓이고, DSR은 가지고 싶었지만 가챠에 무리수는 안하는 편이라... (라기보단 진열장 4개 사려면 뻘짓 금물 ㅠㅜ) -아쩼든 부득불 토큰 200개를 새로 지르긴 했습니다만 후회는 없습니다. 예전에 꿍쳐놨던 토큰도 있었고, 우리의 사랑스러운 람쥐짜응을 위해서는 신규 토큰 200개 정도는 지를만하니까요 ㅇㅅㅇ)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세나처럼 성능에 관여하는게 아니라...굳이 돈 들일 필요가 크게 없는건 다행입니다. 매력적인 스킨(DSR이라든가) 물욕을 자극할땐 으아아아아 이긴 합니다만=ㅁ='''' **그

(소녀전선) 인형이 문제가 아니야!!
그깟 딜은 화염병 하나 까면 클리어라구!!!! ....는 디너게이트 잡는 소립니다 힝;ㅅ; 현재 제 장갑판 보유상황 뭐 그간 몇장 갈기도 했습니다. 많이 나와서 좋네요. 전체 샷건 인원 장비 플리즈!! 장비!!!! 아 왜 맨날 장갑판만 나오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 현재 가용 & 보유중인 4,5성 AR 현재 보유중인 고속탄 숫자 우중아 나 뭔가 잘못했냐? 언제까지 4성 고속탄만 끼고 게임해야하는지 자괴감 느껴지네요=ㅁ=

(사쿠라퀘스트) 이제와서 20화를 감상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이야기에 탄력을 받고 있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보여줬던 너무 늘어지는 전개, 그리고 20화 볼 즈음에의 개인적인 악재 등등으로 사쿠라 퀘스트를 안보고 있었죠. 하지만 명절 맞이해서 연휴로 맞은 지금은 일단은 다 봐야 딴것도 보지 하는 생각에 손을 댔습니다. (후반 전개 괜찮다는데 안본게 좀 찝찝하기도 하고 말이죠) -이야기의 텐션이 착실히 올라가고, 이전의 에피들에서 쌓아둔 장작들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올리는데 적당한 화력을 내주는 밑거름이 되고 있네요. 조곤조곤한 이야기이지만 이야기의 주제와 부합하며 후반 전개의 밑거름이 될듯한 좋은 모습이네요. 왜 이야기 전~중반부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는지 의아할 정도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20화까지의 이물건을 평하자면 1

(소녀전선) 소전을 하면서 한가지 확실한게 있지요.
람쥐의 사랑스러운 갭을 이해하지 못하면 소전의 매력 1천가지 중에서 한 10개정도는 잃고 가는 거란 것이란 거지요. 람쥐 하나 안키우면서 MG 없다고 징징거리는건 정말 꼴볼견이 아니라 할수 없습니다. 아니 대체 스텟과 스킬이라는걸 확인하는 머리라는게 있는지 조차 의심될 정도라니까요. 암 그렇고 말구요!!! 그런 의미에서 꼭 교환권까지 동원해서 먹고 말리라!!! (람쥐 스킨만 보고 그동안 꼬불쳐둔 토큰 600개를 쓴 지휘관입니다. 안나오면 교환권 장수 찰때까지 질러야죠:D!) *뭐 이번 스킨중에 가장 멋졌던건 DSR이긴 합니다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그나저나 람쥐 스킨이 그동안 이번에 나온거 하나 뿐이라니.......비극입니

(코이아메) 친구 추천으로 2화까지 봤습니다.
-그림이 만화책 그림처럼 생겨서 원작이 있는건가? 했는데 진짜 있더군요. 개성이 강한 그림체 때문에 읭...이었습니다만 2화까지 보니 꽤 재밌네요. 치고나가는 부분도 좋아 보이고 말이죠. 2화까지는 사랑의 이유가 안나와서 조금 아쉬운데, 2화까지는 서사의 파츠를 하나하나 조심해서 집어넣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사랑의 이유만 잘 넣어주면 꽤 괜찮아 보일것 같은데, 그런게 있었으니 친구가 추천해 준거라 생각해봅니다. 2화까지 본 소감으로만 평가하자면 몇화는 더 볼만한 퀄, 이야기가 늘어지지만 않는다면 굉장히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꾸준히 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볼게 늘어나는구나아아아-ㅁ-) *개인적으로는 2화 중반까지 보고 짝사랑 물이라고 생각했는데 2화 후반에 다짜고짜 고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