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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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헐 패기 쩌는군요;
(...위...윙?!) 넥센 프론트 수준이 사실은 울 개칰 프런트와 크게 차이가 없던걸지도요... 어쨌거나 다시 봤습니다.(...) -전반기 돌풍만 가지고도 충분한 능력의 발현이라고 생각했었고 여름의 삽질이야 경험없는 선수질의 성장통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에 적어도 내년까지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라는게 제 넥센에 대한 생각이었는데 그야말로 흠좀무; - 작년에 하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아서 후덜덜했는데 작년에 자리보전한 감독들도 다 짤리는군요;;;; 글세, 감독을 이렇게 숭덩숭덩 짤라대는게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넥센같은 경우야 이제 막 일어나는 기세였는데...프론트의 시각이 근시안적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좀 아쉽네요. -글세...장기간 저성적이었으니 조바심

(마구마구)에인절스 올스타 162게임 플레이 후기-타자편-
마구 2년 넘게 하면서 처음 해보는 5할 승률이라 찍어봅니다;ㅂ;(레더도 아닌주제에 자랑질은...) 말그대로 5점 주고 6점내서 이기는 게임이 대부분이었군요. 그래도 제 다른덱에 비해서는 피홈런이 적고, 선발야구한 편이죠.(14승 선발 둘에 10승 투수 1명) 뻥선발은 부족했지만 대타&백업라인의 헌신으로 일궈낸 5할 승률입니다. ㅜㅠ -덱에 양타가 많은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메츠 할적에도 덱에 양타 많은게 마음에 들었는데, 에인절스는 더많죠. -불펜도 포심최상가능 레어불펜이 둘이나 있고, 08 F로드도 있죠. 스페로 쓰는 퍼시벌도 좋은 투수라는데에 한표 던집니다 ㅇㅅㅇ -어쨌거나, 철저하게 플래툰 돌려야되는 덱이라는 데에 한표, 안방마님인 몰리나. 355의 파컨스 스텟을

그나저나 오늘의 한화는
...이것들이 내가 알던 그팀이 맞나... *감독대행으로 바뀐 이후 8승 4패...승이 패의 2배를 넘다니! **그렇다고 내일 뻘짓해도 된다는 소리는 아님...=3= 열쒸미, 그리고 스마트하게 이겨주셈. ***그나저나 3:2->3:5->7:5->8:7이라니...오늘처럼 직관이 땡기던 날이 없었으요ㅜㅠ

XXX H(?) 1&4화를 봤습니다.
-당연히 위장제목(...) -그냥 직구승부, 그것도 대놓고 한가운데;; 뭐 역XX물에 가깝다는 점에서 정통(은 개뿔)라인과는 꽤나 차이가 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만, 프린세스 X버보다는 이쪽이 애니로서도 훨씬 재미있습니다(...내용은 더 단순합니다만-_-;;) 경쾌한 전개는 뽕빨물로서는 최적이랄까요, 가볍게 볼수 있는 점은 괜찮습니다만 어쨌거나 근 몇년간 본 19금 중에서는 가장 짧고, 임팩트가 강했던 물건이군요...=ㅂ=; -2&3편은 딴 얘기라고 하는데...일단 패스, 이 물건이 단편물에 가까워서 2&3편과는 안이어진다고 하고, 뭐 이야기 들어보니 땡기는 전개는 아닌지라. -모 달달한 백합애니 보다가 이거보니 참 강렬하군요 (야) 아시는 분들만 반응하시라고, 주인공 처자 짤방 한컷

음냐;
가장 중요한 관중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야구를 원할텐데 말입니다. 한팀의 감독치고는 모자란 생각이라고 생각이군요. 사실 그런 상황에서 분을 느꼈다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노려서 상대를 넘어뜨리려 하는것이 프로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에 반하면 에어진행이 훨씬 팬에게 충실한 야구를 했다에 한표.(웃기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