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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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본진에 짱박혔지만 부끄럽지 않은걸

(월탱)본진에 짱박혔지만 부끄럽지 않은걸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3월 2일

요시 ㅇㅅㅇ -상황이 어떤고하니, 또 본진에 짱박혀서 잠복중인데 저 5대가 아군 라인 2군데를 밀어내고 두방향에서 (라인은 3방향에서 형성)차례차례 본진에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지고 있는 상황인데, 문득 킬보다는 전체적으로 체력을 갉아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숨은 상태에서 빵야빵야 -704때보다는 이때 상황이 더 마음에 드는게 3대, 2대로 연쇄적으로 들어온 데에다 제 차량이 장갑이 부실한 나스호른이었던것, 그리고 제가 체력을 다 갈아버렸던 탓에 회군한 아군 중전들이 아군 본전에 들어온 적 잔여전차 3대를 다 개발살 내놨다는 거네요. 그 시점에서 전력비는 13:13이었습니다만 적 남은 차량이자주하고 보노보노. "내가 본진에서 다 양념해놔서 님들이 편하게 이긴거임."이라고 편하게

(월탱) 부끄러운 탑건.

(월탱) 부끄러운 탑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3월 2일

북팀이었습니다만, 본진을 안나갔다는게 함정(...) 찾아오는 손님들이 다 한딱가리 하시고 오신 분들이라 피가 적어서 3천딜도 못했다는건 안비밀(2997딜) 그래도 위장치가 좋긴 좋더군요. T54가 50미터까지 다가와서야 절 발견(전 딴데 보느라 T54오는거 못봤는데, 발견했을때는 너무 가까워서 T54가 피할수가 없었죠.) 그래도 탑건 딴게 기쁩니다;ㅅ;(경험치는 병맛나지만=ㅂ=) *보시다시피, 그래서 훈장도 조촐합니다=ㅂ=;;; **그러고보니 소련 구축으로는 2번째군요.

징비록 6화 간단감상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3월 2일

윤두수: 내가 없었으면 이순신도 없었다(...) -공명정대한 두수씨(...이상해;;;) -정철은 정사와 야사를 적당히 섞어서 가라앉는군요(이건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김성일 안경패용 모습이 안나오네요. 아직 꼭 나올 상황까지는 오진 않긴했습니다만 안경 패용하는 모습이 한번 나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순신의 유성룡 뇌물(...은 아니고 그냥 누비옷한벌을 이순신의 어머니가 선물)건은 실제 사건이 아니라면 굳이 저런걸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윤두수 띄워주기용 에피라 내심 별로....==;;;(없는걸로 띄워주는건 영...)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고 있긴한데, 이게 대박을 칠것 같진 않다는게 좀 슬픕니다. 좀더 고증에 신경쓰거나 액션거리를 넣던가.

징비록 5화 간단 감상소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2월 28일

이산해: 이것들이 누굴 낚으러 들어~~~ㅋㅋㅋㅋㅋㅋㅋ 정철: 이 고양이같은 놈이! -이재용씨의 표정연기가 인상적인 5화였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스무스한 에피이지 싶은데, 왠지 드라마가 선조 후빨성 발언을 좀 하는듯 싶습니다. 지금은 모르고, 나중에 이순신 하옥건때가 문제가 될듯 싶네요. 어쨌거나 세자책봉건이 주요내용이 된 5화였는데,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기분입니다. 백미는 이산해의 송익필 낚시였고... 그나저나 일본쪽에서는 히데이에가 나왔군요. 고니시가 가토에게는 반말 찍찍 갈기다가 히데이에에게는 히데이에님!하고 존칭하길래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굳이 따지자면 가토에게도 어느정도 존칭은 해줘야 맞다고 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 정철이 다시 짤리게 된 이유가 세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감상중...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2월 28일

-묘하군요.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고, 차라리 심각한 방향을 부각해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소설판을 보면 이점에 부합하려나...) -아직 6화라지만,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또 기다려지는 부분도 있네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라고해도, 최근에 본 물건들의 이름값이 이름값들인지라, 상대적으로 좀 재미도는 떨어지는군요...=ㅂ= 뭔가 이도저도 아닌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