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Posts
1433 posts
(논논비요리) 이야 무슨놈의 에피들이....
나츠미가 다르게 보인다. 아니 이건 예전 모습이지만ㅋㅋ 버릴게 없네요. 이번화는 또 나츠미의 턴인듯, 이번화의 요는 역시 호타루와 재미있게 엮었다는 부분입니다. 구성의 조율이 정말 깨알이네요 ㅋㅋ 그동안 나츠미와 호타루가 엮인 에피소드가 정말 없었는데(1기에서는 아마 아예없었던 걸로) 이번화에서 매미 유충에 대한 이야기나 풀잎 줄기 벗겨서 먹는 모습으로 보여준 나츠미 자신만의 개성은 또 작품의 성격에도 맞는 더할나위없는 모습이지 싶습니다. 덕분에 호타루의 캐릭터성도 하나 더 생긴듯하고, 여러모로 참 찰진 에피이지 싶습니다 ㅋㅋㅋ 후반부는 정말 시골&자연이라는 모습을 정말 잘살린듯 합니다. 아주아주 아름다운 에피였습니다. 화면이 상당히

(워킹3기) 남들이 망조라서 해서 봤는데.
주역에서 공기는 아니고 배경으로(공기라 봐도 무방한가) 술에다 물탄 기분(....)이 약간 들긴 하지만 그런대로 무난하군요. 그래도 각 캐릭터의 연애노선을 정리하기 시작해서 완결 분위기로 완연하게 가기 시작하는군요. 그와중에 포푸라가 공기가 되어가는것은.....애초에 이야기에 소타와 포푸라의 연애노선에 대한 배경이 없었으니 어쩔수 없는거지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일상물 분위기에서 지금의 연애물 분위기로의 전환이 있었지 않나 생각은 합니다만 원작은 안보고 애니만 봐서 그런지 감이 안오네요=ㅂ=; 그래도 일상물 모드로만 쭉 가는것보다는 연애노선으로 전환해서 끝내는게 더 무난했을거란 생각은 듭니다만, 일상물 전개로만 가도 꽤 쏠쏠한 잔재미는 더 배가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은 드는군요. 전보다는

(시모세카)ㅎㄷㄷㄷ
우라간!! 그것은 좋은것이다 그것을 키시리아 님께!! (.......) 또다시 위협받는 타누키치의 정조 명검 S-X칼리버 -일단 뭐.......이 애니도 뭔가 다른 전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5화 마지막에 등장한 떡밥은 전체 스토리에서 어떤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아직은 애매하네요. 7화에서 신캐가 등장하니 뭔가 다른 전개가 등장할것 같긴한데, 6화의 전개는 자체적인 재미는 괜찮았습니다만 좀 하드한데다가 전체전개 면에서는 글세요........ 아무튼 7화의 전개가 문제가 된 6화입니다. 뭐 4,5화에서 해놓은게 있으니 6화는 쉬어가기 전개가 나올만한 구석이 있었습니다만 5화 전개가 좀 완만했으니 이번화 전개는 좀 빠르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프리즈마 이리야) .......본편전개는!?!
이번화 한짤 요약(더 좋은짤이 있었을텐데?)(스포일러가 너무 심해서 기각) 이번화에는 눈바람사의 음모가 개입되어 있다! 미미, 무서운 아이 사람은 너무나 타락하기 쉽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본편 전개는 진행하지 않고 3화까지 서비스 전개 비스무리하게 가는데 즐거우면서도 흠좀무;;; 설마 누구씨하고만 싸우고 끝낼건 아니겠지;;; 본편 작업을 위한 사전준비가 다된 여유인지 안돼서 메꾸려는 땜빵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즐거우면서도 어딘가 이야기의 개연성은 빠져있는듯한 모습이군요.(전편들도 그랬던것 같지만)' 그러나저러나 드디어 이번화는 미미가 중심...death;;;; 이 물건 유일한 양심이었던... 그리고 이리아의 멘붕샷도 즐겁습니다(흐흐흐) 모든것

(샬롯) 6화, 역시 뭔가 큰 전개가 일어나긴 했습니다;
오늘도 아유미짤이 없으믄 안돼지 시프요 @@~(이번화 짤이 아니지만) -저번화에서 말한 예상이 맞아 들어갔는데,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건 좀 흠많무네요 ㄷㄷㄷ; -이야기면에서는 큰 전개가 필요한 시점이었고 적절한 떡밥도 있었고 예상도 되는 캐릭터였습니다만..., 역시 착하고 좋은 사람이 겪는 불행은 참 우울하고 어둡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와는 별개로 캐릭터 본인의 걱정이 더 될 정도군요. 뭐 중반의 이 전개가 새드엔딩이나 배드 엔딩을 의미하지는 않을거라 한번 믿어 봅니다;;;;...만 그래도....으휴;;; 신캐릭터가 하나 등장했는데 이건 또 무슨 떡밥을 위한 것일까요(...설마 과학자들 파트라던가=ㅂ=) -아무튼 엔딩파트도 시커매서 찝찝한 기분을 더욱 다운 시키는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