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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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2014

명량 2014

명량 2014 감독 김한민 출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한국 | 액션, 드라마 | 2014.07.30 | 15세이상관람가 | 128분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도 능히 두렵게 할 수 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용기는 백배 천배 큰 용기로 배가되어 나타날 것이다” 오랜만에 사목부 식구들과 함께한 문화시간. 영화. 역시 최민식이라는 엄지 척! 그리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 정말정말 천재인 듯. 그 깊은생각과 인간으로서의 힘든 고뇌와.. 백성을 위한 나라를 위한 그 충성심과 깊은 마음은 진짜 깊이 깊이 존경받아야 됨을 다시 한번 느낀다

워 호스 War Horse , 2011

워 호스 War Horse , 2011

워 호스 War Horse , 2011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제레미 어바인, 에밀리 왓슨, 피터 뮬란, 톰 히들스톤, 베네딕트 컴버배치 영국, 미국 | 전쟁 | 2012.02.09 | 12세이상관람가 | 146분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역시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까지. 동물이 나온 영화에서 이렇게 또 감동을 주다니.. 좀 긴 영화시간과 함께 조금은 진부해 질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이 말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연기를 잘한다고 해야 할까.. 이 영화가 실화라고 하는 말도 많고 하지만 정확한 자료로는 책이 먼저였다니.. 진짜 기적의 말이 아닐까 싶다. 주인공과의 인연도 그 전쟁통에 기적처럼 좋은 사람들을 만나 살아남은 말도.

군도:민란의 시대  2014

군도:민란의 시대 2014

군도:민란의 시대 2014 감독:윤종빈 출연: 하정우, 강동원, 이경영, 이성민 한국 | 액션 | 2014.07.23 | 15세이상관람가 | 137분 오랜만에 부모님이 서울에 오셨다. 엄마는 자주 오시지만, 아빠는 자주 못오시니, 이사후 아직 보지 못했던 우리집 구경과 함께 창근이 결혼이후 처음맞는 선이의 생일맞이 겸사겸사 자식들 보러 오신겸이다.^^ 금요일은 우리집에서 휴식과 함께 부모님 스마트폰 강좌를 했고.. 토요일은 엄마와 함께 이른중복맞이와 자식들 보양식 해주시는 엄마덕분에 바쁜 나날을 보냈다. 재래시장에서 싱싱한 오이보고 내가 좋아하는 오이김치까지 뚝딱 만들어 주셨으니... 보양식과 선이 생일 케익파티도 하고, 선이 생일선물

신부의 아이들 The Priest's Children , 2013

신부의 아이들 The Priest's Children , 2013

신부의 아이들 The Priest's Children , 2013 감독 빈코 브레잔 출연 크레시미르 미키츠, 닉사 부티에르, 말리자 스카리치치, 페타르 아타나소스키 크로아티아 | 코미디 | 2014.04.17 | 청소년관람불가 | 96분 출산장려 프로젝트로 가볍게 보았다가 마지막엔 헉!! 했던 블랙 코미디. 신부의 아이들. 19금도 코믹으로 만들었고, 하지만 그 코믹의 내용이 전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서 조금 띵 했던 영화다. 출산장려. 그리고 수치화된 삶의 모습, 그리고 굳이 알고 싶지 않았던 마지막 진실의 모습까지. 가톨릭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듯한 헉한 결말을 보여줬다. 하지만 해학과 생각과 삶과 무작정 출산장려프로젝트. ㅋ 생

시절인연 Finding Mr. Right , 2013

시절인연 Finding Mr. Right , 2013

시절인연 Finding Mr. Right , 2013 감독 설효로 출연 탕웨이, 오수파, 해청, 매홍매 중국, 홍콩 | 로맨스/멜로 | 2014.01.01 | 12세이상관람가 | 124분 시절인연이 이런 영화였던가!! 제목만 보고 그리고 저 환하게 웃고 있는 탕웨이의 포스터만 보고, 그저 젊은(?)남녀간의 사랑이야기겠거니..따땃한 로맨스이야기겠거니 했는데... 물론 로멘스가 있긴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다른 반전이 있었던 매력적인 영화. 처음 탕웨이가 임신부로 미국에 온 것도, 미국에 원정출산의 이야기도,,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았던 남녀가 진짜 인연이 되기까지 이야기를. 억지스럽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고..(뭐..둘다 평범한 가정과 삶들은 아니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