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비밀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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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デザート・キングダム(데저트 킹덤)

[PS2]デザート・キングダム(데저트 킹덤)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6월 6일

デザート・キングダム 중간중간 개그요소가 넘쳐나 심심하지 않았던것 같음 EVUU라고 하는 마신 왕국의「아스파시아」는 15살의 어여쁜 소녀. 공주님이니까, 깜찍하고 살짝 제멋대로인 점이 챠밍포인트라는게 본인의 말. 그런 깜찍한 소녀가, 어느날 돌연 마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버린다. 쿠궁─! 원인불명에 짐작조차 되지않는 소녀는 마력넘치는 마신의 임금님인 부친에게 원인을 묻는다. 그리고 폐하는 덤덤하게 대답하셨다. 「아아, 그건 저거다. 너의 엄마 린이 인간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소녀의 엄마 린은 지금은 돌아가신 모친으로, 즉 붕어한 황후폐하. 쿠궁─! 그렇다. 소녀는 마신과 인간의 하프였던 것이다! 라고 하는 것으로, 엉뚱한 계기로 인해 신에서 인간으로 전락한 소녀

[PS2]S.Y.K 新説西遊記 & 蓮咲伝(신설서유기&연소전)

[PS2]S.Y.K 新説西遊記 & 蓮咲伝(신설서유기&연소전)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6월 5일

S.Y.K ~신설서유기~ psp로도 이식되어 있지만 난 ps2로 밖에 안해봐서.. 그래서 태그는 ps2 작은 사원에서 지내던 주인공 · 현장은, 어느날 돌연, 천계의 선인인【관음보살】로 부터【삼장법사】의 사명을 전해듣는다. 【삼장법사】란, 억압과 빈곤에 시달리는 그 시대를 구하는 구세주로서 전승되는 사람의 명칭. 갑작스런 이야기에 망설이지만, 난세에 마음 아파하고 있던 현장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서적이라는【경전】을 얻기위해, 천축행을 결심한다. 예측불가능한 종자를 거느리며, 잇달아 일어나는 트러블을 해결하거나, 하지 않거나 하면서, 여행을 계속하는 현장. 천축에 가까워져 가는것에 따라, 밝혀지는 여행의 진정한 목적이란. 지상계 뿐만이 아니라, 천계나

[PSP]ダンガンロンパ 希望の学園と絶望の高校生(단간론파)

[PSP]ダンガンロンパ 希望の学園と絶望の高校生(단간론파)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6월 5일

ダンガンロンパ 希望の学園と絶望の高校生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 추리물 게임은 좋아하는 나에게 역전재판 다음으로 크리티컬을 날린 단간론파 중간에 막혀서 아직 끝을 못봤지만.... 반전이 거듭되는 충격적인 결말이라 들었음 모든 분야의 초일류 고교생을 모아 길러내기 위해 설립된, 정부에서 공인된 특권적인 학원 『사립 희망봉학원』 이 학원을 졸업할 수 있다면, 인생에서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고 말해지고 있다. 몇백년이라는 역사를 거쳐, 각계에 유망한 인재들을 길러내고 있는 전통있는 학원이다.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희망”을 길러내도록 설립된 이 학원에, 지금까지 아주 평범한 인생을 걸어온 주인공, 나에기 또한, 입학을 허가받았다. 평범한 학생들중에서, 추첨에 의해

[PSP]AMNESIA & AMNESIA LATER(암네시아)

[PSP]AMNESIA & AMNESIA LATER(암네시아)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6월 3일

AMNESIA 이미 팬디까지 나와있는 암네시아 신만 달랑 엔딩보고 안잡고 있음... 어떤 가상의 세계, 가상의 나라, 가상의 지역에서의 이야기. 그것은 8월 1일의 일. 아침에, 눈을 뜬 주인공은 돌연 8월 1일 이전의 기억을『모두』잃어버렸다…….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도, 주변의 인간관계도 모두 백지상태. 그런 그녀의 눈 앞에 나타난것은, 스스로를『정령』이라 칭하는 오리온이라는 소년이었다. 오리온의 인도에 의해, 기억을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주인공. 우선 자신의 일상생활부터 차차 알아가려던 그때, 그녀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폰이 울린다. ─액정화면에 뜨는 것은, 역시『모르는』이름 이었다 ─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주인공의『연인』인 것 같은『그』와의 만

[PSP]十三支演義 ~偃月三国伝~(십삼지연의~언월삼국전~)

[PSP]十三支演義 ~偃月三国伝~(십삼지연의~언월삼국전~)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6월 3일

十三支演義 ~偃月三国伝~ 아직 시작은 안해본 게임 삼국지 요소가 맘에 걸리지만.. ..여하튼 동양풍 좋다 때는 후한말. 위, 오, 촉의 맹아마저 없는 군웅할거의 시대. 4백년의 역사를 거듭한 한제국은 황제를 돌이켜보지 않는 간신의 전횡에 의해 이미 수명을 다해갔다. 민중은 황제들의 사치스런 생활을 유지시키기 위해 무거운 세금에 괴로워하며 굶주림에 허덕이다, 땅을 버리고 유랑민이 된다. 그 무렵, 각지에서 황색 두건을 쓴 「황건적」이라 불리는 집단이 반란을 시작 그것은, 점차 큰 파동이 되어 한제국을 위협했다. 후에「황건의 난」이라 일컬어진다. 그것은 중국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삼국시대의 개막이었다. 유주(幽州)의 산 깊고, 사람들이 멀리하는 험한 산간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