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지켜볼 뿐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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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시작

바하무트 시작

여기저기 시작하는 걸 보고 대세를 따라 잠깐 플레이.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꽤 오래 잡고 있을 듯. 소용없는 일인 걸 알지만, 초대코드는 oybe5304. 아이디는 위에 나와있는 대로.

(스포일러)포탈 2 - 이것이 진정한 '대작'이 아닐까.

(스포일러)포탈 2 - 이것이 진정한 '대작'이 아닐까.

그저 지켜볼 뿐인 곳.|2012년 6월 28일

(짤은 밸브가 70년대 영화풍으로 만든 홍보 포스터. 실제로 판매하고 있다. ⓒ2011 Valve Corporation.) 지난 주에 'portal bundle'을 스팀을 통해 구입하였다(정확히는 한스팀의 대리구매). 포탈 1과 포탈 2가 같이 들어있는 팩. 포탈 2가 지금으로부터 1년 2개월 전에 발매된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늦은 셈. 전작인 포탈 1은 생각 이상으로 플레이시간이 짧았다. 약 3~4시간 정도이며, 포탈 2를 본편이라고 한다면 이건 거의 프롤로그 수준.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말 그대로 빠져드는 묘미가 있었다. FPS와 퍼즐의 조합, 정성이 담긴 디자인과 센스, 심오하면서도 불쾌하지 않은 스토리 등 하나의 대작으로 불릴만한 요소가 충분했다. 하지만 포탈 2를 플레이하고 난 뒤 이 판

아이마스 신작..?

그저 지켜볼 뿐인 곳.|2012년 6월 21일

[iM@S] 신작 정보: 아이돌마스터 샤이니 페스타 (PSP) 아니 잠깐,게임성이고 DLC고 둘째치더라도저거 진짜 PSP로 흉내낼 수 있는 그래픽인가?아이폰으로도 완벽히 흉내내지 못하는 아이마스2 그래픽인데 8년된 기종으로 어떻게 뽑으려는 거냐.스샷만 보면 비타용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어 보이는데.

애니마스 최대의 피해자

애니마스 최대의 피해자

그저 지켜볼 뿐인 곳.|2012년 6월 19일

26화가 너무 좋아서 이런 글 올리기 조금 난감하지만 그래도 변비는 해결해야겠다. 많은 비평가들이 애니마스의 캐릭터 비중 문제를 지적하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애니마스는 캐릭터 간 비중이 제법 잘 맞추어져 있는 편이다.특히 이번 26화는 그야말로 기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캐릭터의 역할의 밸런스가 뛰어났다.단 한명만을 제외하면 말이다. 바로 하기와라 유키호.게임판에서는 진히로인 수준으로 찬양을 받았다고 하지만, 애니에서는 쩌리 수준에조차도 못 미치는 결과를 받고 말았다.사실 이전에도 유키호 수준이나 그 이하의 취급을 받았다고 하는 캐릭터도 있었지만 다행히 이번 26화에서는 나름 좋은 역할을 맡았다.특히 히비키와 쥬피터는 그야말로 구원에 가까웠고, 아즈사도 나름의 존재감을 표출하였고, 야요이는 등

E3 2012 뻘글(BGM)

이건 무저갱이다. 콘솔은 똥이야 똥이라구 너티독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