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슈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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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현재 상황
며칠간 좀 달렸습니다. 3/4호 전차까지 왔습니다. 테크트리는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만 제가 문어발 증후군이 있어서 한 트리를 못탑니다. -.,-; 큰일임. 아는 지인과 같이 소대로 놀고 있는 데 승률이 엄청나네요. -ㅁ-; 현재 이외에도... 사이퍼즈 - 유닉 2줄을 향해 진행중... 던파 - 여귀검 47렙 작정하기를 70렙을 찍어버려서 헬게이트가 열림. 아아아악... 한 50만 할걸 엉엉엉... LOL - 하루에 봇전 1판으로 승리 경험치만 챙김. 블소 - 계정만료 후 접고 있는 상태... 백청이 뚫려야 결제할 듯... 완전 카오스 상탭니다. -ㅅ-; 요즘의 근황이었습니다.

월드오브탱크 슈퍼 테스트를 마치고...
최종전적 입니다. 딱 1000판을 채워서 여기서 끊었습니다. 어차피 지워지니까 별로 하고 싶지 않아지더군요. 정식으로 오픈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오픈되도 아마 독일을 탈거 같습니다. 중형, 경, 구축, 자주... 헤비? 아무리 독간지라도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기는 좀. -.,-; 곁다리로 소련도 아마 탈거 같지만... 빨리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월드 오브 탱크를 하고 있습니다.
우연한기회에 알게되서 해봤는 데 정말 재미있네요. 차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로 독일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 킹타이거 직전 6티어 VK3601(H)까지 왔습니다. 진짜 좋은 전차입니다. 이거... -.,-; 동급이하 전차의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음. 구축전차를 제외하면 모든 종류의 전차를 타 보았습니다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네요. 단... 너무 높은 티어방에서 놀면 맨붕할거 같아서 3 ~ 7티어 정도의 탱크만 설설 탈 예정입니다. -.,-; 가장 흥했던 전투 7대 박살내고 탑건 칭호 획득 근데 졌어... ㅋ 탄이 다 떨어지고 나혼자 남아서 적진 점령을 노리고 달려봤으나 적이 먼저 점령해서 패배 -_ㅠ 벌써 전적이 700전 가까이 되네요. -ㅁ-; 빠른 오픈이 시급합니다.

마법사의 밤 뒷북 플레이
엄밀히 말하면 "에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에로게는 아닙니다만 그냥 이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 그래픽 원화 95 음악 95 스토리 90 CG의 질이 예술입니다. 일상부분과 전투부분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고 특히 전투씬에서 이팩트와 스크립트의 복합 연출은 왜 이 타이틀의 제작기간이 길어지게 됬는 지 이해가 가는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안 해보신 분은 여기서 끊으시길... 사진과 내용네타가 한 가득입니다. 모두가 지적하는 성우X라는 건 좀 크기는 했습니다.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최고의 작업이었는 데... 따지고 보니 월희, 페이트, 마밤 전부 성우가 없네요. -.,-; 일상파트 도중 때때로 나오는 -_-; 표정. 나름 정감가더군요. 아오코 인형 날려버리는 씬은 이

가든 파이브의 스파 찜질방에 다녀왔습니다.
입구를 지나 매표를 하고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요금은 사우나에서 찜질 추가시 2000원 추가 주간 보다 야간이 비싸고 주중보다 주말이 더 비쌉니다. 사우나의 흡연겸 휴식실 사우나 수면실 찜질방 에리어로 이동 작은 개인실 구역 영화 상영실이긴 한데 제가 갔을 당시엔 그냥 케이블TV만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타임크라이시스2와 인터넷 실이긴 한데 요금은... -ㅅ-; 인간적으로 다른 곳과 비슷이라도 해야 좀 쓸거 아녀... -ㅁ-; 이러니까 안 쓰지. 소나무 한증막 황토 참숯방 식당 아마 추측이지만 여기선 왠만하면 뭔가 드시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조금만 움직여서 라이프 동의 식당가를 가는 게 나을거라 생각하네요. 아이 놀이방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아이스방 여름에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