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물이의 IT 잡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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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윈도우11 호환성 테스트 통과
애플의 OS X처럼 윈도10이 마지막인 것처럼 말하던 MS가 갑자기 윈도11을 발표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얼마전 애플도 MacOS 11을 공개했었죠. 그리고 윈도11 최소 요구사항을 발표했는데, TPM 2.0 지원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의 경우 최소 요구사항이 매우 낮은편이어서 오히려 그 사양의 PC로 원할한 사용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윈도11도 CPU는 2코어 1GHz 이상을 요구하여 16년 전에 출시한 펜티엄D조차도 조건을 만족시키니, 최근 몇 년 사이에 구매한 PC라면 아무리 저렴한 제품이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윈도11에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TPM 2.0 지원이 추가되었는데, 이것이 의외로 높은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MS가 인정하는 윈도11 사용이 가
LG 17인치 그램 발표
LG에서 17인치 그램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회사와 집에서 데스크탑처럼 거치형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특히 초창기 PC통신과 인터넷을 이끌던 세대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노안이 발생하고 있기에 17인치로 커진 노트북 화면은 매우 매력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17인치로 커진 만큼 외부 입출력단자도 늘려줬으면 좋겠는데 15인치 그대로 인 것은 아쉽네요. 가격도 예전에는 삼성보다 저렴한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삼성이랑 동급이라서.... 외장그래픽카드가 없어서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램은 경량형 모델이고, 썬더볼트도 지원하니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삼성 갤럭시북2 발표
삼성이 갤럭시북2를 발표했습니다. 앰버레이크를 탑재한 신제품을 기대했건만 스냅드래곤 850을 탑재한 ARM 윈도우탭을 발표했네요. 서피스처럼 기기를 세울 수 있는 지지대를 추가한 건 마음에 들지만 이 스팩에 999달러는 실망이네요. 1세대 10.6과 갤A 10.5 중에서 고민해야겠습니다.
MS 오피스 2019 발표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MS 오피스 2019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직은 오피스365 ProPlus 사용하는 일부 유저들에게만 공개가 된 것 같고, 조만간 일반 유저들에게도 공개가 될 듯 합니다. 2019에서 바뀐 점이나 추가된 점을 소개하고 있으나 개인적으로 유용한 기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도로는 2003 버전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에, 오피스도 가벼운 라이트 버전이 있었으면 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