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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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V 스토리미션 챕터9 공략
1. 스토리 기업의 눈에 단단히 못박힌 주인공. 도시 바깥으로 빠져나가는중에 기업의 미확인병기 '엑스시아'와 대결하게 되는데. 2. 맵 사실 맵은 별로 의미 없다. 챕터3의 LLL이 있던곳인데 UAV로 촬영할까 하다가 그냥 이걸로 걸어놓도록 하겠다(야). 3. 공략 - 서브 퀘스트 - 퀘스트 이름30 - S랭 제한 - 불명. 일단 클리어만 하면 거의 무조건 S랭 받는듯 하다. 사실 A이하 받아본적이 없다(...) - 추천 어셈 - 통채로 패스. - 종합 공략 - 미션 내용은 간단하다. 거대병기 엑스시아와 1:1 전투인데 이녀석 모든 방어가 종이장갑이다. 그냥 게틀링으로 두두두 갈기면 쉽게 잡힌다. 공격패턴만 잘 익히면 시간제한, 손해제한은 어렵지 않다. 그래서

ACV 스토리미션 챕터8 공략
1. 스토리 대표와의 싸움에선 이겼지만 갑작스러운 기업의 공격에 도시를 포기하고 바깥으로 빠져나가기로한 레지스탕스. 대형 헬기로 최대한의 주민을 싣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기업의 공격은 끊이지 않는다. 2. 맵 마지막 미션이라서 그런지 3개 맵을 거쳐간다. 3. 공략 - 서브 퀘스트 - 퀘스트 이름내용보수획득 팀포인트고기동형 격파고기동형을 10기 격파1000010방어형 격파방어형을 10기 격파1000010미확인사격형 격파 미확인사격형을 10기 격파1000010장갑열차 격파장갑열차를 모두 격파2000020챠지 마스터부스트 챠지로 적 10기 격파2000020스피드격파A지하의 RDAC를 30초 이내 격파3000030스피드격파B저층구의 RDAC를 3

ACV 스토리미션 챕터7 공략
//중간에 별의별 삽질을 많이해서 오래도 걸렸네요. 사실 저번의 그 글도 이 삽질중에 쓴거라서 머리가 카오스상태라 썩 맘에들게 쓴글은 아니었습니다. 읽다보니 옹호도 아니고 비방도 아니고.....ㅋ 1. 스토리 대표사살이라는 목표는 달성했지만 기업의 공격으로 레온까지 같이 잃은 레지스탕스는 기업에게 패배를 인정하고 도시를 떠날것을 선언한다. 그러건 말건 기업은 무차별적으로 도시를 파괴하는데 이놈들 정체랑 목표는 정말 모르겠다. 2. 맵 일단 지상만. 지하는 좀 있다가. 저번 챕터 마지막에서 이어지는데 레온이랑 성격이 안맞았던것 같은 로자리가 슬퍼하는 모습이 의외였다 ㅋ 그리고 중요한것은 AMIDA가 도시를 날아다닌다!!(야!) 3. 공략 퀘스트 이름내용보수획득팀포인트고기동형 격파고기
프로젝트 디바 f 영상2탄 공개
니코 외부 플레이어 사실 지금 바빠서 본인도 아직 안보고 포스팅중. 일단 감상후 추가내용 업뎃 예정........인데 약 1시간 후. ...그럼 이거 왜 올린거지? -포스팅 밑으로 밀고싶어서-

그래도 즐긴다.
아머드코어V - AC 팬이라면 절대로 하지 말 것! 절대로! 갑작이 시원한데를 긁어주는 글이었다. 조목조목 맞는 말들이다. 오히려 나같은 사람(?)은 이런 이야기를 안하려고 하는데 판매량이 어느정도 나오니 이런 글도 나와주는구나 싶었다. 개인적으로도 발매후 1달 반동안 열심히 놀았던 게임이고 지금도 1~2주일에 한번씩은 거대병기 잡으러 들어간다. 요즘은 공략때문에 조금 더 들어가지만.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즐기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한다. '절대로!'가 붙을만큼 이전에 강하게 부정됬던 작품은 아마 FF(포뮬러 프론트)였을것이다. 조작이 불가능하고 관전만 할수있는 시스템이라서 그랬는데, 이후 인터네셔널판에서 조작이 추가되긴 했지만. 아무튼, 그런만큼 어셈하는 재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