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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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 악보는 어디서 구하지?
열쇠사 음악을 들으면 손가락이 근질거린다.예전에 당고당고 대가족 튕긴 뒤에 '하고 싶은 건 해봤다.' 생각하고 기타를 쑤셔넣었는데, 오늘 그 싸구려 일렉기타를 다시 꺼냈다.물론, 연주 실력은 전혀 없지만...씹덕이 언제 지 실력 따지고 덕질하나, 하고 싶으면 될 때까지 하는 거지. 근데 악보가 없네.

플스용 화엘2 오프닝은 처음봤네..
애니화 이야기가 있던데, 갠적으로 반대.쌕수 이벤트가 중요하게 들어간 작이라 애니화 되면 내용이 밍밍해짐. 세츠나하곤 쎅수했는데도 사랑이 아니라 의리 때문에 버리질 못하고, 카즈사하곤 잠자리가 없었고 사귄 적도 없고 몇년이나 만나지 못했는데도 플라토닉 러브. 정신적 사랑과 육체적 사랑 모두를 합쳐서 잘 표현된 작품이라 그냥 이대로 야겜으로 남아야 한다고 봄....근데 플스는 붕가씬이 없을 텐데 어떻게 표현했지?!

아사이로 - 단풍
きっと、澄みわたる朝色よりも、 OP紅葉(모미지 *단풍)作詞・作曲:樋口秀樹 歌:WHITE-LIPS 번역/독음: 케이이치http://blog.naver.com/rlaqkqdkdl並木を抜けて歩いたあの日나미키오누케테아루이타아노히가로수를 지나며 걸었던 그 날忘れられない秋の色와스레라레나이아키노이로잊을 수 없는 가을의 색伸ばした手に届きそうで노바시타테니토도키소오데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아서掴めない鏡の中츠카메나이카가미노나카잡을 수 없는 거울 속透き通る硝子の様な卵스키토오루가라스노요오나타마고투명한 유리 모양의 알触れるたび命の火を灯して후레루타비이노치노히오토모시테닿을 때마다 생명의 불을 지펴서満ちてゆく心の色미치테유쿠코코로노이로채워져 가는 마음 속의 빛을あかく染め上げて아카쿠소메아게테붉게 물들여서ただ想いの強さを響かせたい

매일 아침 날 위해 된장국을 끓여줘.
라는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못됐다.]에서 토츠카에게 히키가야가 한 대사.개그긴 해도 프로포즈 대사다.어린애를 길들이는데는 먹을 것이 최고다.라는 말이 있다.어린애,동물,어른 관계없이 먹을 것은 다 통한다.특히나, 반복적으로 음식을 챙겨주는 행위.아침에 눈을 떠서 뇌가 덜 돌아가고 있을 때 주는일종의 세뇌. 그니깐, 누군가 자신에게 생존에 필요한 먹을 걸 반복적으로 주면생물은 깊은 애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오늘도 아침밥 못먹고 왔어.""그래요? 사모님이 바쁘신가 봐요. 자 이 빵이라도 드세요""매번 고마워. 쩝쩝." 이게 반복되면 나중에 묘한 상황이 된다는 거징. 내가 남자라서 여자에게도 이게 통하는지는 모르겠다.개하고 남자에게는 통할텐데.

오랜만에 한 테라
샨드라 9강 대검.처음 정식 서비스할 때 받은 공속 목걸이도 있다. 처음에 키운 건 창기인데 무사로 새로 키웠다.창기는 55렙, 공중정원에서 멈춰있고, 무사는 보다시피 만렙에 장비도 그럭저럭....이지만 안한다. 게다가 메이드복은 캐쉬, 대검은 가지고 있던 티켓으로 질렀다.최상위 대검이지만 잡몹 피한방울 안묻은 신품.테라를 했던 이유는 엘린 때문이지.무사로 중형몹을 혼자 잡게 되면 몬헌이랑 비슷해서 상당히 재밌었으나중형몹을 솔플로 잡을 이유가 없게 된 지금에선 재미없다.8개월에 한번 해보고, 1년만에 다시 한번 해보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