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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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동안 우려먹는 우로부치.
2000년 2월 25일에 발매한 니트로플러스 최초의 야겜이자 우로부치겐의 데뷔작인 팬텀 오브 인페르노. 니트로는 안팔리는 학습지 회사였기에 오덕 코드를 잘 몰랐고 덕분에 우로부치에게 "우린 잘 모르니깐 맘대로 써."란 주문을 해버립니다. 90년대, 아직 에로게가 번성하기 전의 시절이니 에로씬만 잘 넣으면 시나리오는 아무래도 괜찮겠지란 예상이였을 지도 모릅니다. 야겜답게 에로를 충실히 넣었는데 막상 에로보다 시나리오 평가가 더 좋아서, 에로를 제외한 dvd판으로 다시 발매했고. 제법 성공하게 됩니다. ova로 나오고 만화책도 나오고 기세가 꺽일 법 한데 tv 애니, 팬텀 레퀴엠으로 방영하지요.애니 결말 때문에 각본가가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원작하고 다른

판타지스타돌 0.5화 감상.
개유치 삼류 미소녀 카드배틀 애니?. 원작이 타나구치 고로지만 이 양반이 감독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뭐가 나올지 모르겠네요.코드기어스, 무한의 리바이어스, 플라네테스 3스 라인이 아닌 건 확실. 각본가가 뛰어났던 건지, 타나구치 고로 본인이 뛰어난 것인지 이걸로 판결 나겠네요. ,

신 로젠 메이든 1화, 최종편- 희망을 가슴에
주인공 쥰이 아주 대범하게 나옵니다. 9년 전 반응. 신 1화 반응. 귀신들린 인형이 움직이든, 가방을 타고 날아오든, 쌈질하든, "그래 나중에 깨진 창문이나 고치고 가렴." 4기가 아니라 신 1기라고 해서 식상할 거 같았는데 의외로 참신?하네요.

신작 애니가 아니라, 신작 야겜으로.
다들 신작 애니에 대해 쓰니깐 전 신작 야겜에 대해서.6/28. 전부 안해봤습니다.재미유무는 저도 몰라요. -너와 그녀와 그녀의 사랑. 니트로플러스-스마가팀. 전 스마가팀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맛보기 평가 90. (100점 만점) -쌍둥이자리의 패러독스. 끝나는 세계외 버스데이. -작가.제가 버스데이를 재미없게 해서 이것도 별로네요. 맛보기 평가 85. -브라바!! 카미노유팀.망해가는 극장을 일으켜 세우려는 젊은 오너의 분투.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에로하고 상당히 재밌을 가능성이 있네요. 맛보기 평가 80. -환창의 이데아. 이 회사 작은 하나도 안해봤고 작가도 몰라서 어떤 느낌인지 짐작도 안가네요. 맛보기 평가 85

또 국뽕이냐..
표절 '논란'이 일어나는 게 웃기네요.논란이 왜 일어나니? 초기 원안이 '마징가 태권'인 만큼, 마징가 표절이 맞습니다. 문제는 마징가와 유일하게 다른 태권v의 두상도 표절일 수 있다는 거. 김청기 감독은 광화문의 이순신 장군 동상을 모티브로 머리를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하지만 태권v 두상은 이순신 장군 투구와 모양이 다르죠.그래서 만화가 김형배씨가 나중에 을지문덕 투구를 모티브로 했다고 쉴드치지만 태권v 디자인 구성은 김청기 감독이 혼자 했기에 무의미한 쉴드였습니다. 때문에 가장 유력한 모티브로 뽑히는 메카대검귀. 이마에 징박힌 머리띠나 입이나 눈이나 귀나 반달모양 투구나 굉장히 흡사합니다. 건담 대지에 서다! 마사무네 독도에 서다! 표절작을 독도에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