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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월오탱 뢰베에 대한 결론-좋은 전차지만 동료들이 기다리지 않는다.
1.뢰베는 느리지 않다.내리막길과 평지에서 방향전환 없이 달리면 그럭저럭 속도가 나온다. 2.근접전근접전이 되기 전에 적을 격파하라. 3.배치2선에서 적이 예측하지 못하는 범위에서 한방씩 날린다.뢰베는 자신보다 저티어면 정면에서 연속탄 3방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데수직 안정기 덕에 후진하면서 저티어 전차도 일격에 격파한다. 기동사격의 생활화 4.뢰베의 천적자주포를 조심하라.10티어 자주포는 일격에 뢰베를 유폭시킬 수 있다.전차와 근거리 전이 되지 않도록 후진하면서 항상 거리를 두고 공격한다.근접전이 되어도 뢰베를 잡으려면 2대가 6방정도 발사해야 하므로 그전에 아군이 보복을 하거나한대를 먼저 잡고 한대를 제압할 수 있다.충각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뢰베에게 유리하다. 5.뢰베 고수가 되는 방법뢰베로도 충분히
뢰베 105밀리 탄의 이해-근접전에 취약
이게 5백미터 넘는 원거리에서도 뛰어난 명중률은 자랑한다.온갖 장비를 부착했으니 더 개선되었겠지만 독일 주포답게 명중률은 발군인데... 문제는... 백미터 이하 근접전이 되면 희한하게 도탄이 굉장히 높아진다. 크롬웰,kv,티거2,뢰베,T34(미국),is등 일단 붙어보니 포탑의 도탄율도 높지만약점이 터렛링도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특수철갑탄을 사용해보니 시원하게 뚫린다.is3부터 터렛링 자체가 안보여서 도탄되었는데 어느 부위를 쏘든 시원하게 뚫리는 쾌감이 있다. 탄이 4천원이라는 게 함정...돈은 더 버는데 6발 이상 사용하는 데 2만원 넘게 탄값이 들어서 결국 포기했다. 대신에 일반탄을 쏘고 몸을 숨기는 것을 지양한다. 전에는 부양각이나 장갑 문제로 정방향 사격을 해서 도탄을 유도했
월오탱 한테도 분노하지만 독일기갑도 문제가.
판터를 장만하면서 뢰베의 답답함이 없어지리라 생각했다.실제로 운용해 보니 결과는... 이건 속도 빠른 뢰베다.장갑과 화력은 다운그레이드 되었는데 여전히 차제는 길고 부양각 문제는 심각하다.결국 판터도 수평사격을 해야 하고 고각 전술말고 적을 끌어들인 후에 일정거리를 두고 전투를 펼쳐야 한다. 대신 독일주포의 정확도에 감동하지만...거의 동료와는 몇백미터 떨어져서 뒤에서 샷을 날리는 뢰베를 보고상처하나 없는 지갑전사라고 욕먹기 딱 좋다. 아주 운좋으면 상처없이 적의 체력을 다 갉아먹는 것이고 운 나쁘면 상처투성이로 혼자 살아남게 된다. 독일전차해서 늘은 것은 사격술 뿐이다. 3티어 1호경전의 최고 속력으로 달리면서 적에게 기관총 맞추기.화면 끝에서 뢰베로 적 명중시키기.피하지도 않고 그냥 후진해서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