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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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요즘 스토커가 생긴듯...?

[WOT] 요즘 스토커가 생긴듯...?

Mad Gear|2013년 9월 1일

스토커...하면 생각나는게... 이 쭉빵 누님이 나오는 다크스토커즈...!? 이래저래 굴러다니다 보니 여러 사람들을 게임상에서 만나기는 하는데, 그냥 포탄을 주고 받는 관계, 즐겁게 상호간에 수다 떠는 관계, 차단 먹이는 관계, 등등... 이런 관계도 성립되는듯...? 저 대사를 KV-2 타고 부왘질 하면서 몇번 본거 같기도 한데 별 신경 않쓰지만 저분과 웬지 무척 웃긴 상황을 격었을지 모르겠고, 아니면 저분의 경험치나 골드 획득에 크나큰 장애를 입혔었거나, 만만해 보이는 상대팀 이름에 형식적으로 날리는 멘트일지도? 뭐 나도 가끔 도발과 빈정을 날리기는 하지만, 너무 노골적이잖아...ㅋㅋㅋ 정작 저분은 저 게임에서 소대원이셨던 파벨님에게 초반 순삭 당하신 애처러운 상황... 스토커 인지, 원한을

[WOT] 전차 전시장...에 새물건이 추가 되었습니다!

[WOT] 전차 전시장...에 새물건이 추가 되었습니다!

Mad Gear|2013년 8월 28일

보빙턴이라던가, 쿠빙카 라던가...문스터 소뮤르 라던가... 등등의 전차 박물관에 가보면 좋겠지만, 그럴 일은 거의 없을 듯 하고, 게임에서나 즐겁게...! (이전 여의도 광장... 당시 명칭이 516광장... 에 전시되어 있던 625참전 물건들...이 그나마 가깝게 볼 수 있는 것이었는데, 그나마도 용산 전쟁기념관(?) 으로 이전되서 발길이 뚝!!! 어릴적, 거기 전시되어 있던 센츄리온에 대한 설명이 파워 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기름 넣으면 움직인다는 이야기에...우와~! 했던기억이... 그리고 B-29 프로펠러도 전시되어 있던거 같았는데...'들어 보세요' ) 빵탱들은 SF 니 탑승하지 않더라도 보관 해야 할 가치는 매우 떨어지고... 잉기리는 전차종주국 으로서의 명예를...! 양키들의 물건은 이

[WOT] 사랑을 고백하다...응?!!!!

[WOT] 사랑을 고백하다...응?!!!!

Mad Gear|2013년 8월 21일

일단 매번 하는 소리부터 좀 하고... "자줒과 경전은 싫어 합니다" 자주포와 경전차는 싫어 합니다. 하지만 어떻하나요 어쩔수 없이 타야죠...!? 아군에게 적시적소에 유효탄을 내주는 자주포가 있다면 정말 쉬운 게임이 됩니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구원의 손을 내밀어 주죠! 자주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녹색으로 표기한 부분... "멋지다. 이런 지원이 있으면 우리는 베를린까지 곧장 갈 수도 있겠다." (출처 : TIME LIFE BOOKS 第2次 世界大戰 '유럽의 항공전' 176페이지) "멋지다. 이런 지원이 있으면 우리는 SerB의 목을 따러 갈 수도 있겠다." 전투는 지크프리트 라인. 아직 최종포를 달지 못해서 10탑방에 끌려가면 도탄송을 부르기 바쁜 SU-122-54. 이번에도 어김없

[WOT] 815 차고가...

[WOT] 815 차고가...

Mad Gear|2013년 8월 19일

사라졌습니다. 어설프기는 했지만 축하해주는 의미가 있어서 좋았는데...30킬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이니, 그거나 음미 해야 할듯...킬딸 킬딸...! 815광복절 이벤트 동안 얻은거... 거시기한 승무원들...! 확실히 불은 덜나는 느낌이라능...!!!!(플라시보 효과 일지도?) 부리야....!!!! 경찰을 부르는 소리...!!!! ~~~ 콘~! 언제나 지뢰를 밟아보는 느낌은 늘 각별하지요...! 그런데 2차 주포 까지 바로 올리고 보니 그럭저럭 괜찮은 물건인데...? 최종주포가 122mm 니 그놈을 달게 되면 그나마 쪼끔더 낳아 질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지고...!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101 최대 문제였던 병신같은 후방전투실+부앙각고자 가 아니라서 더 각별하게 느껴지는 것일지도?(-2 에서 -4

[WOT] 몇가지 이야기들...?

[WOT] 몇가지 이야기들...?

Mad Gear|2013년 8월 17일

입추/말복이 지났으니, 더위가 좀 수그러 들까? 기대 하지만 매번 방에 들어가면 후라이펜 위의 버터...컴퓨터 키면 온풍기 가동...! 결국 퇴근후 샤워가 아니라 취침전 샤워로 변경. 그래도 일요일이 지나면 한풀 꺽일 거라는데, 속는셈 치고 기상청을 믿어봐야 할 시기. (설사 야구동영상을 보더라도 창문과 방문을 활짝열어놔야 하는 불편한 진실...!) 역시 킬딸을 신경 쓰다 보니 플레이 횟수가 늘어 나는듯. 어리부리 8월 말쯤에 될것으로 예측한 18000전을 8월 중순에 돌파. 다른 것은 볼것 없이 준수하게 애버뤼지를 향한 항해중.그간 변화는 9티어 2대를 구입 (물체 704와 로레인)9티어 개발완료. (쏘련 기동 구축) - 씨바 할렐루야!!!!통곡 그 끝이 보인다. 일단 프랑스AMX-50 120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