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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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7): 니콜스, 여덟 번째 편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7): 니콜스, 여덟 번째 편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아군 탱크는 늘 미션 초반엔 박살이 나고, 아군 폭격기는 아예 모습을 안 드러내죠. 그리고 꼭 미션 막판에선 구세주처럼 등장하면서 온갖 생색을 다 떱니다. 그래서인지 탱크 부대인 폴란드군 미션이 너무 적은 게 아쉽습니다. 분명 미션 몇 개 더 있는데 잘린 게 틀림없다니까요.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6): 니콜스, 일곱 번째 편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6): 니콜스, 일곱 번째 편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사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도 영화에서 따온 장면이 많죠. 일단 1편 소련군 첫 번째 미션만 해도 누가 봐도 그 저격수 나오는 영화였나? 그 영화 오마쥬였으니까. 이번 편 백병전 씬도 왠지 그 유명한 영화의 유명한 장면이 떠오르더니까요. 물론, 콜옵 3의 결말은..ㅋ

타코마(TACOMA) 플레이 시작!

타코마(TACOMA) 플레이 시작!

예전에 리뷰했던 게임 "곤 홈"의 제작사 "풀브라이트컴퍼니"의 신작입니다. 이번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워킹 게임이라는군요. 이전에 곤 홈을 리뷰하면서 적절한 분위기와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 스토리를 좋게 평가했고, 반면에 내용이 너무 짧고 플레이마저 단순했던 것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죠. 그 이후로 비슷한 워킹 게임인 "왓 리메인즈 오브 에디스 핀치"를 플레이했죠. 자넬 뛰어넘는 게임이 여기 있다네...! 역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게 전부인 게임인 줄 알았지만 각 등장인물들의 사연에 따른 다양한 연출과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절 너무나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비슷한 워킹 게임이었던 곤 홈보다 모든 면에서 우위에 있는 훌륭한 게임이라..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풀브라이트컴

발컨의 게임리뷰 31화: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에 대해 (2)

발컨의 게임리뷰 31화: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에 대해 (2)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원작이 게임인 이야기의 전체 내용을 알기 위해서 게임 플레이 외에 만화, 소설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경우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 리뷰는 그러한 사례에 대해 좀 길게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5): 콜, 네 번째 편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5): 콜, 네 번째 편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이번 편 끝나고 바로 미군 미션 돌입하는데 솔직히 폴란드군의 모습을 잠깐 비추는 걸 보니까 아무래도 폴란드군 미션 하나를 그냥 자르고 게임을 발매한 것 같습니다. 참... 안습한 폴란드군이네요. 15개 미션 중에서 단 두 번밖에 안 나오다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