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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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은 그런 게임이 하고 싶습니다.

저도.. 가끔은 그런 게임이 하고 싶습니다.

다크 소울 시리즈처럼 토할 정도로 어려운 게임을 하고 싶다는 건 절대 아니구요.. 스토리텔링 측면을 말하는 겁니다. 이 다크 소울이라는 게임이 스토리를 전달하는 게 아니라 유저가 직접 이곳저곳에 남은 텍스트 등의 정보를 찾아보면서 유저 스스로 스토리를 유추하는 그런 게임 아닙니까. 그런 게임을 하고 싶다는 것이지요. 단 다크 소울 같이 어려운 게임은 ㄴㄴ.. 가급적 FPS 같은 1인칭 시점의 게임이면 더 몰입이 쉬울 것 같구요.. 뭐 여기까지 썼으면 아시겠지만 네.. 추천 구걸입니다ㅜㅜ그런 게임 있으면 추천 좀 해 주세요ㅜㅜ

What Remains of Edith Finch 完

What Remains of Edith Finch 完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단순히 걷고 찾아내는 게임이었을지 모르나 동시에 다양한 시도를 한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게임들이 많이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What Remains of Edith Finch의 막을 내립니다.

파 크라이 3: 블러드 드래곤 플레이 중(+ 짧은 이야기)

파 크라이 3: 블러드 드래곤 플레이 중(+ 짧은 이야기)

진지함 일변도의 게임인 파 크라이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약 거하게 빨고 만든 게임이죠 ㅎㅎ.. 작년 9월 말엔가 한글패치가 완성되어 바로 질렀고 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 그러니까 2회차란 거죠. 80년대 스타일의 오마쥬이고 주인공 성우도 터미네이터 1편의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라고 하니 정말 작정하고 80년대 스타일로 승부하는 게임입니다. 이 점이 먹혀 들었는지 기대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거뒀다고 하네요. 짧은 이야기라고 함은 먼저 언급했던 한글패치 이야긴데.. 사실 이 게임이 2013년도에 나왔는데 그 후 한패 팀이 작업을 하다가 엎어지고 3년 간 소식이 없다가 어느날 루리웹에 2016년 9월 쯤에 한글패치를 다시 만들겠다고 어떤 분이 작업을 시작하겠다며 글을 올렸는데.. 참 공교롭게도 그

발컨의 게임리뷰 쉬어가는 편: 모던 워페어 "전쟁과 뉴스"

발컨의 게임리뷰 쉬어가는 편: 모던 워페어 "전쟁과 뉴스"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이번 시간은 리뷰와 리뷰 사이에 잠시 쉬어가는 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다른 리뷰 영상을 보다가 뭔가 짚이는 점이 있어 만든 영상, "전쟁과 뉴스" 입니다!

What Remains of Edith Finch (7)

What Remains of Edith Finch (7)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이제와 생각해 보면 이 게임이 곤 홈보다 더 나은 것 같습니다. 곤 홈이 못 만든 게임이라는 건 아니지만.. 한정된 장소에서 최대한 다양한 연출로 몰입도를 높인 게임이라는 점에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