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의 이런저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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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posts멜라니 마르티네즈(Melanie Martinez)의 Timothy Heller 성폭행 논란
Cry Baby 앨범으로 좋은 반응을 받은 멜라니 마르티네즈(Melanie Martinez)에 대한 소식입니다.이번 소식은 사실 가볍게 전할 소식은 아닌데요.바로 멜라니 마르티네즈가 성폭행범(강간범)이라는 고발이 나왔습니다. 이 고발을 한 사람은 일반인도 아니고 베프로 지냈던 가수 Timothy Heller 입니다.티모시는 SNS를 통해 자신이 멜라니 마르티네즈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는데요.자세한 고백 내용은 한설님의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멜라니가 피드백을 하긴 했으나 오히려 그것때문에 반응이 더 악화되었습니다.이미 멜라니의 이미지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도 유튜브에서도 멜라니는 성폭행범이라고 욕하는 반응도 많고요.팬들은 티모시와 멜라니의 SNS 포스팅, 사진을 뒤져가며

2017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국내 음악_타이틀곡 부문 Part.1)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드디어 마지막 발표부문인 국내 음악 타이틀곡 부문입니다.지난번에 말씀드렸던대로 리스트가 좀 많아서 파트 1과 파트 2로 나누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사실 어떻게든 우겨넣으면 한 글에 아슬아슬하게 넣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그렇게 되면 글이 너무 길어지고 뭐 사진도 많아서 다 쓰고 올렸더니 내용이 짤릴수도 있고 해서 그냥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음악은 타이틀곡을 뽑는데요. 음반에서 보통은 1곡을 타이틀곡으로 하거나 2곡으로 뽑아서 더블 타이틀로 하기도 합니다.특히 국내 음악은 정규 앨범보다는 미니 앨범이나 싱글, 디지털 싱글을 많이 내기 때문에 타이틀곡이 많은 편이죠.2017년에 나온 타이틀곡을 전반적으로 보면 올해는 그래도 사운드는 세련되졌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2017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해외 음악_싱글 부문)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노래 부문을 발표할건데요.노래 부문은 해외 음악_싱글 부문과 국내 음악_타이틀곡으로 나누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너무 뽑을 곡이 많다 싶으면 파트1,2 이런식으로 나누어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앨범을 내놓고 활동할 곡은 싱글컷하여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보통 앨범이 잘 나간다 싶으면 싱글컷 엄청 많이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이미 앨범을 들은 사람이라면 한참전에 들어본 곡이겠지만 사실 앨범을 찾아 듣는 경우가 요즘은 드문 일이기도 하고,보통은 유명하거나 좋아하는 아티스트만 골라서 듣는 경우가 많다보니 앨범보다는 한 곡만 들려줄 수 있는 싱글컷을 하기도 하는거죠.묻혔던 곡도 살리고 곡이 흥하면 히트곡도 생기고 팬들은 뮤비도 보고 라이브 퍼포
세상에 이게 뭐야.......
(한글자막이 달려있으니 자막 누르시고 한국어로 설정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Nostalgia Critic이 크리스마스 덕후라서 항상 크리스마스 영화리뷰를 하는데요.이번에 리뷰하는 영화 정말........충격입니다.푸드파이트를 능가할 만한 비주얼이에요.사실 쓰레기같은 영화에 캐스팅진이 좋다는 일은 많이 일어나는데 (리얼이라든지...)정말 한번 슬쩍봐도 거절할법한 이 비주얼에 저런 성우진을 썼다는게 참 충격이네요....

2017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음악_음반 부문)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사실 이번 연말결산은 다양하게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제목에 나름 '음악'이라고 굳이 쓰면서이 것은 음악 부문이고 다른 부문도 있다고 은연중에 나타냈지만저의 엄청난 저질 체력때문에 갈수록 음악 부문 하나 하는 것도 꽤 지쳐서 그냥 음악만 할까....생각중입니다.일단 음악쪽으로 뽑은 건 다 뽑고나서 생각할 일이겠죠. 오늘은 음반 부문입니다.솔직히 말하자면 2017년에 좋다고 뽑을만한 음반이......많이 없었습니다.일단 제 취향과 안맞는 음악이 올해 내내 트렌드였고,기대했던 가수가 생각과는 다른 실망스러운 결과를 내놓기도 해서 크게 재밌지는 않았던 해였습니다. 부디 2018년에는 좋은 음악 많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제 연말결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해외 음반 부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