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isine de Speed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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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2015.02.11

Cuisine de Speedmaster.|2015년 3월 2일

대만여행 둘째날. 비탄, 우라이, 그리고 이케아에 갔다. 타이베이역 인근의 빌딩. 각 층마다 학원간판으로 가득했다. 특이한점은, 보습학원/종합학원 형식이 많은 한국과 달리, 수학/국어/물리/영어 등 각각의 단과 학원들이 한 빌딩에 모여있는 형태였다. 기차도시락 가게. 타이베이역이 크다보니 역 입구나 개찰구 등 여기저기에서 기차도시락을 팔고 있었다. 기차도시락 하나 사들고, MRT를 타고 비탄으로 향했다. MRT 신디엔(新店)역에서 내려 한블록을 건너면 바로 비탄이 눈에 들어온다. 대만서 만나기 힘든 닭둘기비둘기가 반겨줬다.

Taipei. 2014. 04. - 마오콩 케이블카, 타이베이 동물원.

Taipei. 2014. 04. - 마오콩 케이블카, 타이베이 동물원.

Cuisine de Speedmaster.|2014년 6월 1일

타이베이 외곽에 위치한 타이베이 동물원과 마오콩 케이블카. 구간이 몇km였더라? 여튼 홍콩의 케이블카는 비교도 안 되는, 엄청 길고 드높은 케이블카였다. 또한 '크리스탈'이라고 해서 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도 있었다. 타고서 초반은 ㅎㄷㄷ한데, 구간이 길다보니 나중에는 무감각해지는 느낌었다. 숙취모드로 마오콩을 관람한 뒤, 내려와서 타이베이 동물원으로 향했다. 입장권. 아시아 최대규모의 동물원이라고 한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판다. 입장권과 함께 지정된

Taipei. 2014. 04. - 고궁박물원, 국부기념관 등등...

Taipei. 2014. 04. - 고궁박물원, 국부기념관 등등...

Cuisine de Speedmaster.|2014년 5월 26일

비오는날의 고궁박물원. 평일+비옴+오전시간 크리로 사람이 적겠지! 했으나 엄청 많았다. 특히 대륙에서 온 단체관광객-_- 입장권을 구입한 뒤 가방을 맡기고, 관람실로 후다닥 들어갔다. 유스트래블카드로 할인받아서 구입했던걸로 기억ㅇㅇ 사진의 벽(?) 위의 공간이 지난 포스팅의 산시탕이다. 오른쪽에 위치한 또 다른 건물. 저기도 고궁박물원인가! 했으나 아니었다. 비오는 우중충한 날씨임에도 오가는 관람객은 끊이지 않았다. 1층부터 3층까지 후딱 보고, 다음 일정인 101타워로 향했다.

Taipei. 2014. 04. - 출국, 단수이(淡水)

Taipei. 2014. 04. - 출국, 단수이(淡水)

Cuisine de Speedmaster.|2014년 4월 16일

대충 올라가는 여행사진 1차분. 나를 인천에서 타이베이로 보내줄 비행기. 아침비행기라 아침잠&밥도 내던지고 탔다. 비행기는 재작년에 탔던 홍콩행 비행기와 큰 차이가 없었다. 우왕 내가 출국한당!!!! ^ㅁ^ ......라고 신나했지만 현실은 2시간 30분 비행. 그냥 조금 오래 걸린 제주도 비행정도 ㅇㅇ 굿바이. 한국. 오랜만의 비행에 둑흔둑흔 구름구경을 하고 있으니, 아침밥이 나왔다. 앞자리 중국인들은 맛없다며 궁시렁거렸지만, 아침을 거른 나는 걸신들린듯 흡입했다. 면세점 카다로그보며 군침좀 흘려주고,

再見, 臺灣.....

再見, 臺灣.....

Cuisine de Speedmaster.|2014년 4월 13일

我刚才回来,可是我还是希望去台湾。。。。 什么时候再去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