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여유있을 때 글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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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동방프로젝트 OST들(1)

1. 화영총 ~ Higan Retour (동방화영총 타이틀 OST) 이번에 새로나온 신작인 휘침성의 타이틀 곡 정말 좋았죠 오프닝 곡에서는 요요몽 오프닝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저는 동방화영총 오프닝을 소개할까 합니다. 헤드폰 끼고 조용히 들으면 효과음과 피아노의 조합이 소름이 돋습니다. 비트때문에 적당히 신나기도 하구요 ㅎ 2. 봄의 포구에 (동방성련선 1면 필드 OST) 이 곡은 저번 9회 인기 투표에서 1면 필드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곡이죠 창밖으로 뛰쳐나가고픈 느낌의 곡이라고 소개가 되어있지요 개인적으로 초반에 들뜨는 멜로디가 좋습니다. 3. 봉인당한 요괴 ~ Lost Place (동방지령전 1면 보스 쿠로다니 야마메의 OST) 개인적으로는 역대 1면 보스

동방휘침성 체험판 BGM 듣기 및 감상

1. 이상한 불제봉 - 동방 휘침성 타이틀 BGM 역대 타이틀 곡중 최고로 좋은 느낌이네요. 이렇게 평화로운 분위기에 후반부 깔끔한 피아노 소리가 맘에 듭니다. 1면 보스 이후론 전체적으로 BGM 분위기가 격해지기 때문에 귀를 편하게 하시려면 부디 들으세요 ㅎ 2. 미스트 레이크 - 동방휘침성 1면 필드 BGM 1면필드는 격렬하지 않은 무난한 분위기입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안개의 호수와 자코 치르노(...) 3. 비경의 머메이드 - 동방휘침성 1면 보스 와카사기 히메의 BGM 빙어공주(...)의 테마네요. 사실 곡의 초반부가 분위기와 별로 어울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스트 리드와 비슷한 평을 얻을 것인가...? 4. 운하를 다니는 인요 - 동방휘침성

[시간 때우기용] 동방풍신록 AfterExtra

;;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정말 이분 동인게임 하나 안내시나 할 정도로 눈이 즐거운 영상을 만드시는데 아... 여기서 나오는 탄막들이 정말 끝내주네요. 이분은 이 외에도 동방성련선 Afterextra나 이런 동방은 싫어를 만드셨습니다. 동방 슈팅 팬분들은 시간 괜찮으시면 감상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동방프로젝트 TH14 동방휘침성 ~ Double Dealing Character 공개!!

동방프로젝트 TH14 동방휘침성 ~ Double Dealing Character 공개!!

드디어 동방프로젝트 14탄이 공개되는군요. 동방 신령묘 이후 2년만입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레이무, 마리사, 사쿠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작이 추가될수록 외형이 어려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펠 프랙티스가 이번 작에도 첨부되어있군요. 이번에도 오버드라이브가 있으려나요? 신령묘의 인터페이스에 뒷 배경만 바꾼 느낌이 듭니다. 뒷 배경에 맞추어 잔기, 스펠카드 등의 텍스트도 분위기 비슷하게 바꿔지면 더 좋아 보일 것 같은데 말이죠.. 왼쪽 하단에는 이례적으로 아무것도 없네요.. 신주님 왈 심플한 네오 레트로 탄막 슈팅이라고 합니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마리사.. 팔괘로를 들고 있네요. 그리고 스펠카드는 다크 스파크......? 여

사이퍼즈 테스트 서버 이속관련 업데이트?

사이퍼즈 테스트 서버 이속관련 업데이트?

테스트 서버가 처음 나왔을 때 신발의 옵션이 이동속도(원래보다 낮아짐)과 스킬 쿨타임 감소로 바뀌었었죠. 기본 이속이 본섭 기준 신발 하나 약간 안되는 느낌이어서 지루한 느낌은 꽤 사라지고 신발의 중요성이 좀 떨어지는 듯 싶었습니다. 게다가 이속킷 효과가 반토막 나면서 추노할 때 혹은 추노 당할때 별로 이속킷을 빤다는 느낌이 없었죠 (아마 본섭에 익숙해서였을 듯) 그런데 2주차로 접어들더니 다시 신발을 원래대로 돌려놓고 기본이속을 20늘리고 이속킷만 본섭보다 효율을 낮추었습니다. 이러면 다시 신발이 중요해 질텐데 말이죠. 다만 이런 패치가 적용되면 이속킷의 효율이 줄어듦에 따라 아드레날린이 힘을 쓸지도 모르겠네요. 원래의 조커팀의 의도는 노신발 플레이(레나, 카를 등)를 하는 캐릭이 너무 판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