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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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61번째 신부
역시 신규함들은 결혼하는 보람이 있어요 이탈리아 : 제독, 세삼스럽게 무슨 일인가요. 에? 이걸 저에게? 정말로? 고, 고맙습니다 제독. 소중히.... 소중히 할게요 운은 5나 6을 바랬지만 4가 올랐습니다 3이 아닌게 다행 이탈리아 : 제독, 지중해풍의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었답니다. 함께 어떠신가요? 소중히 보관해 둔 와인도 가져올게요 우후후 파스타는 나름 원작 고증이였군요 이게 바로 새신부가 만들어 준 파스타 입니다


艦これ - 여태까지 칸코레에 쓴 금액
액수로만 따지면 꽤 되는데 이 게임을 시작한지가 2013년 9월에 1년 8개월차인걸 감안하면 그다지 많이 쓴 느낌은 안드네요 사실 칸코레 만큼 과금에 여유로운 게임도 드문거 같습니다 이력 보면 대충 이런식으로 나오는데요 이번 달에는 가구장인, 반지 사고 진수부 제한 늘리고 그러느라 썼습니다 참고로 전 칸코레 과금하면서 자원이나 양동이나 마미야 다메콘 같은 소모품 류는 구매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2013년 9월 - 3500엔2013년 10월 - 3000엔2013년 11월 - 2000엔2013년 12월 - 4000엔 - 12500엔 2014년 1월 - 3000엔2014년 2월 - 9000엔2014년 3월 - 6000엔2014년 4월 - 3000엔2014년

艦これ - 제가 오오이를 좋아하는 이유
남들은 크싸레네 뭐네 욕하지만 전 크게 신경 안쓰는게 오오이가 절대 레즈인건 아니거든요 (이건 오오이랑 결혼한 제독으로서 확언할 수 있습니다 모항에서요) 바이라고 해야되나 어쨌든 사람으로서 No.1 이 아니더라도 남자로서 No.1 이라면 전 허용범위 인지라 (........) 오오이 이쁘고 귀엽잔아요 안그래요? 그리고 사실 저의 오오이는 키타카미보다 먼저 저희 진수부에 왔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잘 없다는데 중뢰순의 사기적인 능력을 먼저 각인 시켜준게 저한테는 오오이였는지라 그 성능에 반했었습니다 남들은 오오이 싫어하는데 전 좋아합니다 키타카미 수준으로요 키타카미랑 오오이랑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물론 저도 키타카미 고르겠죠 물론 오오이도 마찬가지겠고요 그리고서 둘이서 같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