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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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7-05 (4213)

シェルノサージュ - 7-05 (4213)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23일

(제목이 4213 이유는 저도 모르겠음) 사리 : 이게 셰르노트론 서버...... 트론 시스템의 중추..... 사리 : 앗! 봐, 이 방! 여기저기에 폭탄아 설치되어져 있어! 지루 : 사리의 목숨은 내가 쥐고 있어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고? 크라켓 : 오.... 오오..... 네로 : ......... 네로 : 그래. 나도 부관시점을 가지고 있어 그것도 이온과는 다르게 성숙한 것을.... 말이지 사리 : 박사님, 이오나사루는 어떻게 하나요!? 분명 PLASAM에 붙잡힌거에요, 구하러 가지 않으면! 네로 : 카노이루가 계약하고 있는건 제놈의 왕, 코자루 네로 : 본래라면 이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제놈이 아냐 네로 : 그 대상으로, 노래마법을 사용할 때마다 이렇게 되.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

シェルノサージュ - 7-04 (흑막-黒幕)

シェルノサージュ - 7-04 (흑막-黒幕)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22일

(그와 그녀의 멘붕) 레나루루 : .......네. 이미 보고가 올라간 것처럼, 이오나사루 - 카노이루 양쪽 황녀는 제노미라이에 있습니다 본부 : 황녀들의 목적은 불명이지만, 제노미라이에 침입한 이상, 셰르노트론 서버로의 접촉을 노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본부 : 하지만, 최우선은 어디까지나 이오나사루 황녀. 이쪽으로 귀환후, 그녀는 재교육 한다 레나루루 : ......라져 이온 : ........... 이온 : 왠지 레나루루 상이 누군가와 통신하고 있는 걸 봐버렸어..... 이온 : PLASMA의 높은 사람과 이야기하고 있었던거 같은데, 왠지 굉장히 괴로운것 같았어.... (이온이나 카논에 대한 일도....) 이온 : 응, 굉장히 무서웠어..... 이온 : 나를 재교육 시킨다는 것도 그렇지

シェルノサージュ - 7-03 (재화-災禍)

シェルノサージュ - 7-03 (재화-災禍)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22일

크라켓 : 오오, 이오나사루! 카노이루도! 크라켓 : 그런가, 자네가 지리리움인가..... 연구성과는 잘 봤다, 실로 굉장한 것들 뿐이였네 지루 : 그렇게 하면 당신이 원하는 진실을 모두 손에 넣을거야. 그 뒤의 세계에서 천문은 실각하고, 지문은 사람들이 유일한 의식처가 되겠지 지루 : 협력 받을 수 없다면, 모든 생명을 구하려고 하는 지문황녀의 앞에서 하나, 생명의 불이 사라지겠지.... 사리 : 당신이 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야. 네로를 돌려보내는 것이, 어째서 그 사람을 구하는게 되는데? 지루 : 우후후...... 하고 있는 짓은 같지만, 조금 인도적, 인가요? . . 이온 : 지루상이 크라켓상의 연구실에 왔을 때의 일도 떠올렸어.... 이온 : 네이쨩이 나를 원래의 세계에 되돌리기

シェルノサージュ - 카페 데이트 (10)

シェルノサージュ - 카페 데이트 (10)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22일

(기분전환으로 간건데 입조심 좀 해야할 거 같습니다) 이온 : 그러면, 출바알! 이온 : 자, 그러면 바로 메뉴를 봐볼까나? 이온 : 그러니까.... 앗, 여기 굉장할지도 이온 : 커피랑 홍자가 한페이지씩 나눠져 있어서, 많은 종류가 나열되어져 있어 이온 : 와아, 전부다 맛있을거 같아! 이온 : ......하지만, 전부 시험해보려고 하면, 하루로는 다 마실 수 없겠네 (향기가 좋은 홍차를 마시고 싶네) 이온 : 당신은 홍차파의 사람이구나? 이온 : 나도, 홍차는 향기가 좋은게 좋을지도..... 이온 : 허브계의 향기도 좋아하지만, 캬라멜처럼 달콤한 향이 나는 홍차 같은 것도 좋지? 이온 : 하지만, 역시 카페에 와서 주문하고 싶은건, 디저트 일려나 이온 : 에헤헤.... 우와, 역시

シェルノサージュ - 불안한 마음

シェルノサージュ - 불안한 마음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22일

(마음이 불안하다는 것은 역시 이온에게 죄책감 때문이겠죠....) 네리코 : 좋아좋아, 오늘도 제대로 있구만 네리코 : 한가하듯이 집을 지키고 있는 자네를 위해서, 상냥한 네리코상이 얘기 상대가 되주러 왔다고 네리코 : 음훗후.... 기뻐해도 좋다고? (보답으로 데이트 해줄게) 네리코 : 오옷, 보답이라고 하면 거절할 수 없지 네리코 : 라고 얘기할 줄 알았나? 그냥 단순히 자네가 데이트 하고 싶은거잔아? 네리코 : 나를 데이트에 권하고 싶다면, 좀 더 권하는 법을 연습해서 다시 하도록, 음훗후..... 네리코 : 그건 그렇고, 하나 신경쓰이는게 있는데..... 네리코 : 자네, 결국 어떻게 하고 있는건가? 네리코 : 나와 데이트 하고 있다고, 등대기지에게 전하지 않은건가? (말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