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사는 세상 -그.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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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posts![[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그랜드센트럴역(가십걸 첫장면)](https://img.zoomtrend.com/2013/02/01/c0152481_510b2059c8a48.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그랜드센트럴역(가십걸 첫장면)
가십걸의 첫장면으로 유명한 그랜드 센트럴역!겉 외관이 정말 웅장했다터미널을 어찌 이리 이쁘게 꾸몄을까.. 맨하트 도착해서 칭구랑 저기 보이는 시계탑 앞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난 바로 코앞에 그랜드 센트럴역을 놔두고선 못찾아서 그냥 스타벅스로 들어감다시 구경간 곳. 2층에서 한번 내려다보고 사진 몇방 찍고 끝이긴 했음왜냐면 버스탈게 아니면 더이상 볼것이 없었기에.. 멋진 사진을 남기려고 저렇게 몇분이나 계속 사진을 찍고 있던 아저씨뭔가 로맨틱해 보였다.우린 저분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을 했었지... 웃음이 매력적이셨던 분...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사람들만 안다는 뉴욕 진짜 명소!!! 브룩클릭 태버너클 교회(Tabernacle Church)](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a169ebeff5.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사람들만 안다는 뉴욕 진짜 명소!!! 브룩클릭 태버너클 교회(Tabernacle Church)
두둥! 이번에 소개할 곳은 정말..뉴욕의 현지인들만 잘아는 곳! 태버너클 교회!칭구 아는 현지쌤의 추천으로 일요일 오전 12시 예배시간에 맞춰서 브룩클린 고고씽!태버너클 교회는 브룩클린에 있으며, 흑인교회로 세계 3대 유명한 교회중 하나라고 하더라특히 성가대로 유명한 이 교회는 200명이 넘는 성가대가 그 소울을 이루었을때의 느낌은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라고 했다.난 개인적으로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이 멋진 광경을 보기위해 찾아왔다..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자리는 아직 비어있었고. 1/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꽤 컸다.앞쪽으로 보이는 빈좌석이 성가대들이 앉아서 혹은 일어서서 찬송가를 부르는 곳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점점 찼고 어느순간 빈좌석없이 싹 다 앉았다.흑인들이 많이 있었고. 이제 노래로 먼저 시작했다.다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 현대 미술관 MoMA(모마)](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9c4bb2eff4.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 현대 미술관 MoMA(모마)
금요일 오후 4시부턴MoMA :: 뉴욕현대미술관 무료입장이다.우리도 시간맞춰 갔더니 줄이 어마어마했지만바로바로 줄이 빠져서 오래기다리지는 않았다.0달러 티켓을 받고 입장하자마자 참.................난해하다ㅋㅋㅋㅋㅋ미국사람들은 박물관 미술관 이런곳이 많이 대중화 되있는듯 하다.하지만 아직도 난 어렵다. 작품을 보는 눈은 어떻게 키워야하는걸까?그래도 뭉크의 절규나 뭐 모나리자나 유명한 그림은 알겠지만도저히 현대 미술은 난해해도 너무 난해하다. 꼭 레이디가가 공연과 같음(레이디가가 팬들에겐 죄송)ㅋㅋ 암튼 그냥 무료니깐 둘러보기 시작햇지만.. 역시나 사진이 얼마 없는걸 보면.그냥 빨리도 지나치며 구경했나보다. 그나마 관심있게 본건. 앤디워홀과 아래 입술 작품저 입술작품 작가이름 까먹음. ㅠ 내가 저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8d61d07254.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뉴욕의 명소 중 하나 '록펠러 센터'미국사람들은 록크펠러 센터라고 발음을 한다.록펠러라고 하면 정말 못알아 들음. 신기했음. ㅋㅋ도착했는데 역시나 그냥 큰 빌딩여긴. 크리스마스 시즌때 정말 건물만한 대형 트리가 들어와서 유명하댄다.그리고 바로앞에 아이스링크장.세렌디피티에도 나왔던걸로 기억. 건물이 너무 높아서 카메라 안에 다 안들어온다. 시간이 쫌 지나니 아이스링크에 사람들이. 난 추우니깐 보는것만으로 만족. 근처 모마 미술관을 구경 갔다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록크펠러 쪽엔. ... ㅠ 비싼 레스토랑뿐이 없다. 우리가 못찾은건가;근데 우선 추우니깐 무조건 보이는 곳을 들어갔다.록크펠러 지하에 sea grill이라는 곳이었다.누가봐도 고급스러워 보였음.미국은 드레스코드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길래 우리는 살짝 캐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8d64084f2a.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아 정말 첫날부터 추워서,뉴욕 강추위를 실감하고 고생하면서 걸었던 기억.귀마개를 사서 한국에서도 안하는 호동이 귀마개 같은걸 사서 쓰고 다님(정말 겨울은 크리스마스 시즌 빼고 뉴욕 여행 비추입니다. ㅠ) 뉴욕에서 제일 감명깊었던 것을 뽑으라하면단연 뉴욕 야경이다. 처음 뉴저지로 넘어가는 차안에서 친구가 옆에 야경좀 보라고 막 얘기해줬지만 내 반응 .. : 야경이 음.. 홍콩이랑 비슷한데?친구 당황하고 니가 지금 어디랑 비교를 하냐며 승질을...ㅡㅡ^ㅋㅋ 그래서 첫날 엄청나게 끌고 다녔다. 내 감흥을 이끌기 위해그래서 첫발부터 엠파이어에 데리고 간것일수도... 칼바람이 부는데 엠파이어 밖을 나간 순간내눈앞에 펼쳐진 야경.......................................wow이건 정말 최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