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 개악 가결에 찬성하신 국회의원여러분들이 사회적 경제적으로 망하길 기원하는 우렁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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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궁금한 이야기 와이를 우연히 봤는데
첫번째는 여자속옷 1300벌 훔쳐서 잡힌 남자 이야기고 두번쨰가 진정 공포였음....... 와 나..... 생후 한달만에 첫째가 식물인간 판정 받아서 4살까지 키운 엄마아빠이야기인데.... 둘째가 진짜 서럽겠던게 부모는 첫째의 부모지 둘째의 부모가 아님. 애가 엄마아빠랑 커뮤니케이션 할 시간에 엄마아빠 모두 생후 한 달 만에 식물인간된 첫째한테 붙어있으니까 겨우 10개월 된 애기가 체념했음. 엄마가 둘째가 의젓하다고 좋아하는데 영아교육상 절대 좋은 거 아님. 댁의 아이는 늦되고 있습니다 이사람아. 제일 무서운거는 첫째 때문에 둘째 나았다고 한 거. 첫째 낫게하려고 제대혈 때문에 낳았음. 엄마 말이 첫째가 나을 수 있는 방법이 나올 때까지 이러고 살겠다고.... 10년후? 20
신난다, 신난다, 레미제라블
캐스팅이 신인듯. 트레일러 보고 울었음. 뮤지컬 가서 본 적은 없고 그래도 어디선가 TV에서 틀어주면 틈틈히 보는데... 영화도 챙겨봤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극장에서 밤 새겠습니다. Cast Sacha Baron Cohen ... Thénardier Helena Bonham Carter ... Madame Thénardier Anne Hathaway ... Fantine Amanda Seyfried ... Cosette Hugh Jackman ... Jean Valjean Russell Crowe ... Javert E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