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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원자현: 머슬마니아 대회 출사표

[아나운서] 원자현: 머슬마니아 대회 출사표

Cinema-zine|2015년 8월 26일

오는 9월에 열리는 국제 머슬매니아 대회에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육감적 몸매와 건강미를 뽐냈던 원자현이 출전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원자현은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모델 오픈과 미즈비키니 두 종목에 걸쳐 출전할 예정이다"며 "현재 유명 트레이너에게 개인 트레이닝을 받으며 탄탄한 복근과 예쁜 엉덩이를 만들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출전 이유에 대해 "방송인으로 육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준 운동의 장점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면서 "심사숙고 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말했다. 대회는 오는 9월18일과 19일까지 양재동 더케이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 [아나운서] 원자현

[휴먼] 24일: 프랑스에서 일어난 충격적 실화

[휴먼] 24일: 프랑스에서 일어난 충격적 실화

Cinema-zine|2015년 8월 26일

2015년 9월 24일 개봉 영화는 지난 2006년 프랑스 파리에서 실제 발생한 23세의 젊은 유대인 '일안 하리미' 납치사건을 토대로 제작된 작품이다. 그가 납치된 24일 동안 납치범으로부터 받은 700여통의 협박전화에 피가 마르는 고통을 느껴야 했던 가족들. 특히 살아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랐던 어머니의 뜨거운 모성애가 영화 전편에 진하게 베어 있어 더욱 그 애절함을 더하는 영화다. 이 사건이 영화화되는 과정 중에는 2009년 일안의 어머니 '루스 하리미'가 직접 쓴 <24일: 일안 하리미의 죽음에 관한 진실>이라는 책이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사건 당시 직접 겪었던 경찰의 늑장대응과 부조리 등이 알려지면서 프랑스 내 유대인을 비롯한 소수 민족에 대한 프

[액션] 도쿄 아포칼립스: 최후의 결전

[액션] 도쿄 아포칼립스: 최후의 결전

Cinema-zine|2015년 8월 24일

2015년 9월 10일 개봉 영화는 그 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폭력의 미학을 선보여온 일본 감독 미이케 다카시의 최신작이다. '야쿠자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어느 날 갑작스런 습격으로 살해 당한 야쿠자 보스의 피를 이어 받아 뱀파이어가 된 한 야쿠자의 거침없는 복수혈전을 그린 액션물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숨 돌릴 틈조차 배려하지 않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화끈한 액션씬들 사이로 스릴러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스토리 전개가 돋보인다고. 여기에 예상치 못했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독특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영화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는지 짐작하게 한다는 것이 배급사 측의 설명이다. 줄거리 신참 야쿠자 '카게야마'는 자신의 보스 '카미

[액션] 히트맨 인 런던: 명분 없는 살인은 없다

[액션] 히트맨 인 런던: 명분 없는 살인은 없다

Cinema-zine|2015년 8월 23일

2015년 8월 27일 개봉 영화는 명분 없는 살인을 거부하는 프로페셔널 킬러의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미키 루크와 게리 다니엘스가 호흡을 맞췄다. 암흑세계에서 '브래들리'로 통하는 프로페셔널 킬러, 성공률 100%와 완벽한 뒤처리로 인해 청부살인이 필요한 의뢰인들은 큰 돈을 지불하더라도 그를 고용하고 싶어하지만 결코 명분이 없는 살인은 실행하지 않는다. 어느 날, 브래들리는 회사의 기밀이 담긴 USB를 마피아 조직에게 강탈 당한 의뢰인으로부터 청부살인을 의뢰 받는다. 이는 USB를 빌미로 자신을 협박하고 있는 악명 높은 조직의 보스를 살해하고 USB를 되찾아달라는 위험한 제안이다. 완벽하게 일을 처리한 브래들리. 하지만 현장에서 보스의 임신한 딸을 총기 오발로 살해하게 되면서 심한 자책감

[한국] 김성수

[한국] 김성수

Cinema-zine|2015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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