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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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posts백수복실 로댕이
"여.. 여기가... 어디야?" "아 로쟝! 수복실이야. 안심해. 접합제를 썼고 응급 수복을 했어. 코어가 너무 많이 망가져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날 뻔어." "머리 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지?" "어... 그게...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았어." "그게 무슨 소리야?" "어느 정도 적응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 둬. 로쟝은 앞으로... 전투를 할 수가 없어. 다시 말해서 전술인형이 될 수가 없다는 거야. 총알이 가장 중요한 모듈을 지나갔단 말이지." "뭐야?! 이봐, 이봐!! 소프모드!!! 아이구우~~!!!" "안정을 취해! 흥분하면 다시 마인드맵이 망가질 수가 있어.! 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해

우상정복자의 주연은 Austrian으로 대체되었다
아무래도 시이카는... 안녕하세요. 나는 961 Pro의 Shika다. 나는 우상정복자의 주목되는 정점. 우수한 소녀 우상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Korean Producers 나에게 불만을 폭발해요. 그들은 우상정복자 신품에서 나의 빈번한 출현을 증오한다. but 이해 불가. 대체 무엇 때문? Korean Producer들, 나의 주변에 765 Pro의 우상들이 위치한 것 싫어요? 765 Pro의 우상들은 뛰어난 여성. 나 또한 체험해보았다. 나의 가위 운동은 그녀들을 위하여 Hong Kong 여행권을 송달합니다. 그녀들은 소규모의 당신은 만족할 수 없어요. 작은 소중한 것들아. 당신을 위한 Partner는 측면 M의 구성원으

요즘 네티즌 연령대가 대폭 낮아진 게 느껴지네요
마치 2002년 월드컵을 6.25 전쟁마냥 역사책 속의 이야기처럼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니! 여윽시 요즘 아이들은 교육 수준이 높아서 유치원생 친구들도 인터넷을 하다 보네요. 지금 고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박지성의 그림같은 트래핑과 안정환의 로마 침몰 골든골을 전부 실황으로 보았을텐데! 그런데 마치 그 당시 골 영상이나 거리 응원 장면을 펠레 현역 시절 다큐마냥 신기해하는 반응이 이렇게 많다니. 어느덧 우리나라의 인터넷 사용 연령대가 5~8세까지 내려왔음을 실감합니다 ^^ 비록 6년밖에 안 지났지만 우리 어린이집 유치원생 친구들에게는 정말 신기한 일인가바욧 핳핳핳

확률업 이벤트를 타고 그 분이 오셨다!
츤갓님 제가 기꺼이 부하가 되겠습니닷 헠헠 으아닛 이게 누구십니GOD! 5성 슴지계의 떠오르는 최고 존엄 킹갓츤짱이 아니십니GOD! 2주년 마스크로도 얻을 수 없는 바로 그 츤짱을 얻었으니 이번 제조쑈는 성공이닼! 비록 얘 말고는 아무 것도 못 건졌지만 얘 하나 얻은 것만으로도 확률업 이벤트의 가치는 있었다 ㅠ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