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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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의 패전 만세는 바람직한 장면 맞습니다
“일본은 패전”… 도라에몽 대사에 中 열광 vs 日 비난 불편한 게 맞겠지... 저것과 관련해서 저는 존다리안님과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그러니까 일단 '다르게' 생각한다는 말로 표현해야 할 것 같네요. 이게 존다리안님이 어디까지 주장하는 건지 확실치 않아서 '반대' 한다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는데, 어쨌든 저 도라에몽이나 병자호란 애니 예시같은 상황에서 불편해하는 자국민의 여론이 '나타날 수 있다', 즉 현실적으로 하나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라면 분명히 맞겠지만, "그래서 이해해줘야 한다" 라고까지 말하는 것이라면 저는 그게 아니라고 하고 싶습니다. 만약 존다리안님 말처럼 한국의 시간여행 애니에서 "곧 왕이 항복하니까 괜찮아요.", "곧 나라가

자원을 많이 모았습니다
미치겠구만 좋다 4만명! 이 게임에서 자원을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게임을 안 하는 것' 나의 기지 이탈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오케이 4만딸라 땡큐! 최근 한 3~4일 동안 자원을 열심히 모은 끝에 파밍으로 불탄 자원을 3~4만까지 다시 불려놨습니다. 입문 때부터 큐브 졸업까지 그야말로 신나게 소전을 달린 저로서는 역대 가장 많은 자원을 보유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제가 파세 파밍, 춘전탄 파밍, 흑속탄 파밍을 연속으로 달리다보니 자원이 계속 불타고 전혀 모이지를 않더라고요. 탄식은 물론 교정과 강화에 드는 인력, 부품까지 생각 이상으로 많이 깎여서 이건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 쯤 되니 생각난 게 군수 2배 이

(이 글의 작성자는 죽었습니다)
(작성자가 뒤져서 채울 수 없는 본문입니다)

소녀전선의 최종 콘텐츠는 뭐다?
뭐긴 뭐야 숙소 꾸미기지! 우리 3제대 졸귀탱 아가들 새 집에서 북극길만 걷자 옿홓홓홓 역시 이 게임의 최종 콘텐츠는 3등신 졸귀탱 SD 인형들에게 새집 마련해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레벨업? 스킬업? 5성 제조? 강함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모든 것을 파괴하면 남는 것은 허무함 뿐. 결국 최후에 남는 것은 『귀여움』 뿐인 것입니다 시키칸 여러부우우운! 진짜 숙소 열어놓고 졸귀탱 SD 인형들 복덕거리는 거 보다가 드래그해서 으에에에~~ 하는 게 최고 꿀잼 ㅋㅋㅋㅋ 숙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SD 인형들과 놀 수 있으니 빨리 아래쪽 숙소도 뚫어줘야겠네요. 여러분 명심하세요. 이 게임의 최종 콘텐츠이자 궁극적인 존재 목적 그 자체는

파세 이벤트가 정말 괜찮은 것이었는지 의문입니다
요태까지 그래와코 지금까지도 소녀전선의 시키칸들을 괴롭게 만들고 있는 요오오오망한 토끼년. 이 토끼년의 기만질을 볼 때마다 아무래도 이런 방식의 이벤트가 정말 바람직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는 그나마 181번째에 파이브 세븐을 먹었으니 이 정도는 정말정말 양반인 편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500트니 1000트니 하는 거 나랑은 상관없는 파없찐들 얘기라고 취급하면 그만이에요. 근데 내가 지금 디씨질하는 것도 아니고 인간적으로 제 양심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자꾸 들게 한단 말이죠. 예를 들어 여기 이글루스에는 520번만에 먹은 잉붕어님처럼 저의 3배에 가까운 시행착오를 한 끝에 겨우 얻은 분도 있습니다. 정작 더 무시무시한 건 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