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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그랜드 오픈 이벤트 하고는..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그랜드 오픈 이벤트 하고는..

세레스티알|2015년 1월 15일

오늘 드디어 신규해역(카리브)해가 추가되고기타 자질구리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당연히 나랑은 관계가 없다.1. 메인 스토리보다 도굴위주로 진행을 했으니 메인스토리 연계로 카리브를 가게된다면 난 못감 ㅋ2. 혹은 메인스토리 번외로 카리브 해역지도를 얻는다면 갈수야 있겠지만 난 뚝심있는 유저-파제끼던 유적을 두고 다른데를 도굴한다는건 있을수 없지3. 기타 불편했던 인터페이스 수정따윈 없다. 일단 업데이트 내용을 보도록 하자. 메인 시나리오 추가및 신규 해역 개방..뭐 이건 당연한 수순인데 업데이트 되고 접속해봐야 알겠지만 당연히 나는 카리브 못간다. 고로 메리리드의 열전 역시 바로 진행불가 신규 항해사 추가.. 신규 항해사의 추가원하는 R등급 카드가 안나올 확률이 저놈들로 인해 더 늘었고스킬작업용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외전: 대항해시대5의 시간적 배경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외전: 대항해시대5의 시간적 배경

세레스티알|2015년 1월 13일

메인 스토리및 캐릭터 열전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각 항해사들끼리 얽히고 섥힌 이야기와 서로 관계있는 항해사들간의 이야기 그리고 각자의 사정등등..참 많은 것들을 여흥거리로 볼수있다.(그리고 열전은 보석을 5개나 준다!!) 오늘은 너무 달린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이벤트및 해도미션 그리고 보상으로 푼 행동력 포션이 널널하지만막 쓰긴 뭐하니 행동력이 회복되기를 기다리며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풀어보고자 한다. 뭐 본인이 메인 스토리 보단 거점 도굴 위주로 게임을 진행했다는건이글루스에 찾아와 주시는 독자분들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한다.이제 나일강 해도를 얻었으니까.. 그리고 마그레브 서부 2번 해도도 이제 입수했고... 볼루빌리스의 돌 역시 이제 도굴한다..(...)참 메인 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해도미션이 넘쳐난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해도미션이 넘쳐난다...

세레스티알|2015년 1월 13일

지중해 들어오니 할게 너무 많다..사실 지중해 초입은 초중반 난이도로 설정된듯 하여 크게 유적도굴 같은 해도미션은 아직 없고(그래봐야 서부지중해~아드리아해)간단하게 투자, 해전이 주를 이룬다..흐음.. 그래서 렙에 비해 좀 후달리는 해도미션 갯수를 채우기 위해 버닝 서부 지중해 2번 해도미션..별거 없이 마요르카를 거점으로 잡고 해역 위험도를 0%로 만들고 소환되는강자 3명과 해역 패자를 때려잡으면 된다. 해역 위험도는 12%정도.. 항상 북해 암스테르담에 쳐박해 의미없는 노략질로 기본 NP10만 쳐묵쳐묵 하면서 연명하다위험도 좀 되는 해역에서 노니 NP수급률이 장난 아니다.. 서부 지중해 첫번재 강자, 존 호킨스...초반에 하기엔 난이도가 좀 있는 스팩이다만..이미 북해에서 산전수전다 겪은 이 몸에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마리아 첼레스테 열전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마리아 첼레스테 열전

세레스티알|2015년 1월 13일

지중해로 내려오니 할게 태산같이 많아져서 뭐 부터 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혔지만걍 현 위치에서 가까운 곳 부터 차례대로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물론 도굴중인 거점은 피레네 산 남쪽 거점..-_-;;; 이번 포스팅은 열전 스토리의 내용을 닮고있습니다. 원하지않아도 소용없다 왔으면 봐야지? 마비 시스터즈(도굴 자매)의 장녀 마리아 첼레스테의 열전을 시작해본다.(동선이 짧아 행동력 소모대비 주얼 5개의 효율은 뛰어나다) 억지 번역으로 이상한 구간이 있어 알아먹기 힘든 구간도 좀 있지만뭐 중요부분은 아니니..(아마 일본식 말장난 같은게 아닐까 하는데..)그려려니 하고 넘어간다. 니나는 닥치고 잘생긴 남자를 좋아한다는게 밝혀졌다.잉그리드 같은 년;; 마리아는 꽃미남 취향..흐음.. 일단은 아드리아해 2번 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아드리아해 해도미션 완료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아드리아해 해도미션 완료

세레스티알|2015년 1월 12일

그...간 모아둔 막대한 자금력 920만 골드를 이용한 투자 해도미션 및스톡홀름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여급 꼬시기 해도미션을 함께 병행해보았다. 결론은 스톡홀름의 잉그리드가 개X년 원래 요하네스 케플러를 교역칸으로 옮겨야 하는데..쿡선장이 아직 공훈이 딸려서각성을 못하고 있다...여튼 투자를 위한 셋팅은 이걸로 만족(뭐 항구마다 정치, 군사, 문화 도시 이런 류로 카테고리가 나눠지지만 자세한건 모르겠다) 아드리아해로 향하기전에 서부 지중해 2번 해도의 해도미션인 마르세이유의 트뤼플인가?그거 띄우는 해도미션..대충 도시 레벨 20이면 해도미션 완료 8만 골드 정도 소모했던가? 아드리아해 1번의 해도미션은 라구사와 시라쿠사의 도시레벨을 올려 각 항구에도자기(시라쿠사), 오레가노(라구사) 던가..여튼 띄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