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리아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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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새섭에서 마비노기 같은 길드였던 올휑과모넬옹에게 20은씩주고 알아서 해보라고 했두와 사실 뭐 올휑같은경우 내가 키워뒀던 케릭템팔아 돈세탁(시장을통한 돈옴기기)가 되니 상관없고 모넬옹은 아직 배우는단계니 돈은 더필요없겠지 머 부족하다 울면 더줘야지 ㅇㅅㅇㅋㅋㅋ 그나저나 2일만에 23랩찍고 활력없어 죽겠긔


약빨고 케릭터만들기에 빠진 유저들
화...황제님!!!! 과...광바타!!! 머 기타등등 많음... 그리고 린족 남케는... 천의 얼굴을 갖었습니다. 이상 블소 이미지게시판에서 퍼온것들 아이온 테라때도 느낀거지만 커스터마이징에 빠져 그쪽 전문으로만 즐기는분들도 꽤많음..

다들 린족린족 남케남케 소환사 소환사 하길래 나도 하나 만들어보았다
음 이정도면 무난한 생김세겠지 소환수를 결정하는데 좀 고민땡겼다. ... ... 으아니 너는!? 그래 안토니오 반데라스 너로 정했어!!!! 는 흔한 장화신은 고양이 드립

Q.블소가 옷덕게임이라는데 사실입니까?
A.네 사실입니다.블소유저의 대부분 창고는 이미 옷장이나 다름없으며 옷한벌 얻기위해 몇시간씩 투자합니다. 옷한벌을 위해 태사형도 후드러패는 배덕의 블소유저들 은 흔한 백귀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