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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토크]3월하반기 한밀아,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https://img.zoomtrend.com/2014/03/24/b0027300_5330525cb06e5.jpg)
[토크]3월하반기 한밀아,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이번 확산성 밀리언 아서 한국 시즌은 개학을 맞이하여 학원형 아서들이 적으로 등장합니다.다른때와는 다르게 세명의 아서가 동시에 등장하다보니, 모아야 하는 카드도 3명의 카드가 되어 버렸고.싸워야 하는 적도 3명이 되어 각각 레벨 및 각성 레벨 올리기가 평소보다 힘들어졌네요.저는 역시 남자인지라 기교 아서만 풀업하면 될것 같은데 선택이 아닌 랜덤이다 보니, 오히려 검성 아서가 가장 높고 카드가 많아졌습니다. 기교 아서는 각성하면 니삭스 및 치마가 레이스가 달린, 거기에 가슴을 풀어 헤친 디자인이 되기에 그저 하앍합니다..!!!그저 이 카드만 바라보고 하는데, 이번에 뭔가 바뀌면서 새로운게 추가되더군요. 바로 연의형 아서 시리즈 및 새로운 비경의 추가.오늘부터 4월1일까지 추가되는 이벤트 비경으로, 안그래도 일
![[게임]블레이드 앤 소울을 플레이해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3/18/b0027300_532870ee1a71c.jpg)
[게임]블레이드 앤 소울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이전부터 캐릭터나 커스터마이징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블레이드 앤 소울을 플레이해봤습니다.NC소프트에서 만든 작품인데 원래는 유료지만 레벨 15까진 무료라 체험해볼까 해서 해봤는데, 역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좋네요.얼굴부터 몸매 세부적인 것까지 다 설정 가능하고, 그림도 국내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씨의 육덕진 느낌이 나는 캐릭터가 좋았습니다.일단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두긴 했는데 아 이쁘..... 그런데 문제가 제 컴터가 5년이 넘은것이다 보니 버벅이네요...그래픽카드도 풀로 가동하는것 같고(팬소리가 엄청 시끄럽습니다) 하드도 버벅이면서 읽는것 같고(게임끝난후 어느정도 전체적으로 컴터라 막 읽느라 느려짐)움직일때 끊기고 해서, 그동안 별 문제 없이 쓰던 컴터때문에 좌절했습니다솔직히 이정도 쓰면 업그레이드가
![[게임이야기]확밀아 12월 시즌은 제가 한계돌파!!!](https://img.zoomtrend.com/2013/12/11/b0027300_52a6fef2f1a18.jpg)
[게임이야기]확밀아 12월 시즌은 제가 한계돌파!!!
12월 상반기 시즌 절 설레게했던 강적 에니드.로리하지만 로리하지 않은 몸매에 각성하고 헉!!! 하고 놀랬던 이 카드를 얻기 위해, 이번 시즌은 정말 달렸습니다.적이 각성을 하듯, 저도 지금까지 한밀아를 하던 한계를 돌파.......그리고 그 아래의 결과는... 멸염형 에니드 10장으어...으어어어어!!!! 5일만에 풀업을 돌파한 카드수를 기록.....정말 시간날때마다 미친듯이 달렸더니 이렇게 나오네요.웃긴건 에니드 레벨이 120쯤 되니까 그냥 각성 아닌 상태로 잡았을때도 에니드 카드가 나오더라는..한때는 각성 잡으니 키라카드 2장이 나오지 않나, 저번 시즌 드랍율 안나온다 욕했더니 이번시즌은 좀 나오네요.물론 이렇게 되기까진 에니드 레벨이 170이상에 각성레벨 70이상이 된것이 클것 같습니다.여튼 이번
![[게임토크]확산성 밀리언 아서 카드드랍율, 이대로 되는가...? 접고싶은 마음](https://img.zoomtrend.com/2013/12/03/b0027300_529c4b295e5d0.jpg)
[게임토크]확산성 밀리언 아서 카드드랍율, 이대로 되는가...? 접고싶은 마음
확밀아를 열심히 하시는 분은 한번쯤은 짜증났을, 왜이리 각성이나 광분 카드를 아무리 잡아도 나오는 드랍 카드는 레벨이 높아져도 거지같은가.....하는 것.확실히 이 부분도 확률 문제라 운이 무지 좋으면 해당 적의 카드가 두장 나오는 드랍이 나오긴 하지만, 실제적으로 많이 잡아보면 잡아볼수록 드랍율이 거지같다 라는 분노를 떨칠수가 없네요.한 경우이긴 하지만 각성 65레벨짜리를 잡았을때 드랍되는 카드가 카멀녹 수준이었을때 그 분노는 정말..(내 붉은약 두개...) 요전 시즌부터 광분 등 특정 적을 치면 무조건 5성이상짜리를 주면서 이런저런 카드가 나오는데요.으아아아아 이전에 진작 풀업 시킨 로빈훗이..훗 훗훗훗! 이번에 피규어화된 니무에.카드 드랍하면서 니무에만 얼마나 많이 본건지... 토르도 엄청
![[토크]퍼시픽 림 퓨처팩 한정판 오픈케이스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3/11/14/b0027300_5283923c0735b.jpg)
[토크]퍼시픽 림 퓨처팩 한정판 오픈케이스 리뷰
어렸을적 거대한 히어로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말없이 묵묵히 사람들이 위기에 처하면 나타나 괴수와 싸우고 돌연 하늘로 사라지는 울트라맨.5명이 합치면 못이길 적이 없었던 후레쉬맨이나 바이오맨, 마스크맨 같은 특촬전대물.언제나 그들은 제 히어로였고, 전부 다는 아니지만 부분부분 그들의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나 인상이 지워지지 않습니다.그리고 어린아이는 커가며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에반게리온을 보며 지금까지의 로봇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것에 충격을 먹었고, 건담이나 다양한 로봇물을 접하면서 점점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적 이런 추억들을 다 잊어가지 않았을까 했을 즈음.돌연 나온 하나의 영화가, 제목만 들어선 이게 무슨 영화인지 감도 안오고, 그저 메인 포스터에 로봇이 나왔지만 그다지 땡기지 않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