遊☆獻☆樓 ~하늘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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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를 다 보았다

★마마마를 다 보았다

그 유명한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이제서야 다 보았습니다. 2기가 나왔는 줄 알았는데 아직은 1기밖에 없나봐요.. 아마도 올해 극장판이 개봉을 하는 듯? 보기 전부터 워낙 망할 큐베 ㄱㄱㄲ라던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마법소녀물과는 전혀 달라 라던가 등등 이런저런 소문(?)을 많이 들어왔던 덕에.. 큐베가 완전 귀여운 얼굴에 완전 귀여운 목소리로 눈썹 하나 까딱 안 하고 인간을 소모품 취급하는 말을 해가며 점점 본색을 드러내도... 아아.. 이래서 ㄱㄱㄲ...ㅇㅁㅇ 하며 납득해가는 엘 모씨가 있었따......>->○;;;;;;;;;;;;;;; 이런 반전 작품은 일찌감치 정보를 너무 많이 알아놔도 재미가 너무 반감되는 것 같습니다. 크흑흑ㅠ 그렇다고 현재진행으로 보기에는 기다리기가 힘들어..!!! (

★방심은 금물!

★방심은 금물!

지난번 그림의 뒷이야기(..)입니다... 츤데레들이 따 딱히 널 위한 게 아니라능!! 하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경우가 많(..)지요+w+! 거기다 듀란은 입으로는 온갖 험한소리 다 하면서도 사실은 호구 따뜻한 남자..?!? 이기에 뭐-3- 아무튼 뭐-3- 플러스 무한대로 해서 다음 이야기를 (뻔히 보이지만) 슥샥슥샥! 참고로 저 약은 근육통에 좋다는 온갖 약재(?)들과 생선(??)들과 견과류(???)들과 기타등등기타등등기타등등.....(.........) 제목은, 방심하면 안된다고 아루스가 듀란에게 말했지만서도 사실은 아루스가 한 방 먹었다는 그런 의미이지요. 서 설마 듀란이나를 위해!!!! 그리고 듀란은 본의 아니게(?) 아루스를 현혹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뙇

★공주님 안기

★공주님 안기

이걸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혼란스러워졌다....;;; 게임 얘긴 하나도 없지만.. 그 그래도 게임 캐릭터 잡소리니까 그냥 이쪽으로.. (쿨럭;) 그리고 둘이는 저대로 숙소로 돌아갈 때까지 끝나지 않는 사랑싸움말다툼을 계속 했다는 후일담이... 온 동네 사람들 다 봤다나 뭐라나..흐흐흐흐;;;; 공주님 안기 정말 오랜만에 그려보는데.. 음. 듀란이 덩치가 아루스보다 크기는 하지만(그림은 그렇게 안 그려졌지만;;) 그래도 아루스! 남자니까!! 기사니까(?!)!!! 듀란 정도야 공주님 안기로 들 수 있지?! 그렇지?!?!! 그렇다고 말해!!! 부족한 건 애정으로 커버해!!!! 기사잖아!!!!! (

★아루듀란 하나 더~

★아루듀란 하나 더~

이제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아루스랑 듀란입니다..? ^^;;;;; 오늘 어쩌다보니 중간에 시간이 붕 떠서.. 카페에서 커피 하나 시켜놓고 멍때리고 있는 동안 떠오른 이야기(?)입니다. 요즘 그림 그릴 때 집중력이 미치도록 저하되어서.. 그리다 딴짓하다 그리다 딴짓하다 반복했더니 질리지 않은 대신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네요;; 늦게 그리기 시작한 것도 있지만.;;;;; 아무튼 짧은 이야기 고고~ 오늘도 딱히 접진 않습니다.. 만, 오늘은 이런저런 좀 여성향적인 이야기가 수두룩..?; (두번째 페이지 아래 왼쪽 아루스 포즈는 폭군 2권 중 나오는 포즈를 참고했습니다) 아루스나 듀란이나 그릴 때마다 애들 얼굴이 달라지는군요..; 특히 듀란.;;; 성격 잡는 것 뿐만이

★씰 엔딩 봤...

★씰 엔딩 봤...

습니다....크허허허;;;; 아니 이 씰 왜이리 재밌죠??ㅠㅠㅠㅠㅠ 한 번 시작했더니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그려ㅠㅠㅠㅠㅠㅠㅠ 짧은가?? 재밌어서 짧게 느껴지나??? 짧은데 재밌어서 더 짧게 느껴지는 건가??? (.......) 못 한 이벤트들에 못(안..) 간 던전들이 좀 눈에 밟혔지만, 어차피 엔딩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그냥 스토리만 후다닥 따라가서 해버렸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정말 얼마 안 되는데.. 초반에 고생한 거에 비해서 후반엔 그나마 좀 나았네요.. 지도가 있어서 그런가.; 근데 그렇게 헤매고 다녀도 맵은 아직도 잘 안 외워지는 것이; 그 길이 그 길 같고 이 길도 그 길 같고..>->ㅇ;;;; 보통은 길 헤매고 이런 게 싫어서 처음부터 공략 펴 놓고 세세하고 사소한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