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구리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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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20130624 월드워Z
오늘 월드워Z를 봤다. 그러고 보니 아래 맨 오브 스틸 본 날짜를... 일년이나 잘 못 적는 오류를ㅋㅋㅋㅋ 이제야 발견. 이번에도 백수에게 은혜로운 코엑스 메가박스 행사로 싸게 보았다. 종강을 해선지 아니면 할인행사때문인지 상영관이 꽉! 들어차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월요일 오전 10시 50분 영화였는데~ 한 줄 정리: 맨 오브 스틸 보다 난 월드워Z가 더 재밌었다. 이하 스포포함 된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쓰인 감상. 1. 처음 오프닝 시퀀스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각종 뉴스 혹은 TV프로그램등으로 보이는 화면을 짜깁기 한 방식으로 두쿵두쿵 하는, 뭐랄까 꼭... 클럽음악과 상당히 유사하게 혼자만 느끼는, 배경음악과 함께 편집도 마음에 들었고~ 오프닝 시퀀스는 굉장히 좋았다. 2. 오프닝 시퀀
20120619 맨 오브 스틸
지난 수요일에 맨 오브 스틸을 봤다.요즘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평일 조조 심야 제외 일반 영화는 SKT할인으로 1000원에 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중인데, 나같은 백수 잉여킹에게 아~주 바람직하다. 이게 내 이글루 첫 글이자 첫 영화관련 글이라는 게 좀 웃기지만 쓰지 않고는 못 참겠어서. 참고로 스포일러가 아무렇지 않게 방치되어 있음. 아니 근데 스포일러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 참고로2 슈퍼맨 관련 된 작품을 본 건 정말 처음! TV도 영화도 코익도 보지 않았다! 이하 의식의 흐름 -인생최초로 한스 짐머의 음악이 흐르는 엔딩 크레딧을 보며 자음남발로 웃어 보긴 처음. -어머 러셀 크로도 나와? 하자마자 그 옆에 둥둥 떠다니는 그 이상한 것이 너무 징그러워서 소름이.그 금속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