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의 정원을 거닐어 보고 싶어, 갑자기 선택한 수목원.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아 내친 김에 다녀왔다. 사진도 좋지만 거기 있는게 너무 좋음.
다 늙어서(?) 자전거 여행을 하는 나를 위해 이것저것 日本 北海島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