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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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posts젤다 신들의 트라이포스 1, 2간 오버월드 음악 비교
먼저 하이랄 오버월드 음악부터 슈퍼 패미컴 시절 음악 3DS에서의 기본 오버월드 음악. 그리고.... 마스터 소드를 획득한 시점에서의 오버월드 음악 전작의 그 느낌이 아주그냥 잘 살아있으니 좋다.특히 이 오버월드 음악이 제대로 시리즈에 사용된 적이 근래 없었는데 오랜만에 듣고있는것만으로도 최고. 그러면 그 다음은.... 다크 월드 음악.아주 그냥 세상이 끝장난 곳에 딱 어울리는 음악이랄까. 이번엔 3DS의 다크 월드... 아니 로우랄 음악.전작의 다크월드와 같은 음악을 채택하고 있다. 시대가 흐르면서 현악기가 더 들어가면서 좀 더 아름다운 느낌이랄까. 그리고 이것이 로우랄 두번째 음악. 게임 극후반에 특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면 오버월드 음악이

5-1해역을 A승리로 뚫었다.
홀로가 뜨길래 기대해봤는데 벌써 3번째. 생각해보니 드랍으로 홀로급 먹은건 얘밖에 없네.... 3-3-1에서 무츠나 뽑아볼까.

젤다의 전설 : A Link Between Worlds (신들의 트라이포스 2) 클리어 - 스포 없음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에 슈퍼 패미콤으로 나온 신들의 트라이포스가 있었다.수많은 던전, 하이랄과 다크월드라는 2가지 맵, 그리고 젤다 특유의 게임성으로 인해 닌텐도 올드 팬들에게는 고전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리고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2D 시리즈 젤다의 기본 틀이 되는 작품이 되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젤다의 전설 A Link Between Worlds는 수많은 젤다의 전설 시간축에서도 신들의 트라이포스 후속작으로 나왔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오랜만에 터치스크린 없이 완전한 2D 플레이로 돌아오게 되었다. 다른 젤다의 전설 시리즈들을 보면 작품관 스토리의 선후관계가 존재하더라도 그 지도를 공유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흔히 알려진 스토리라인인 스카이워드 소드-시간의 오카리나-뮤주라의
칸코레에서 건조와 개발이란건요
다른 게임들처럼 현금 갈아넣는게 아닐 뿐이지, 가챠는 가챠거든요.게임내 자원을 갈아넣어서 특정한 고급함이나 장비가 확률적으로 튀어나와주길 바라는 거니까요. 현금이 들지 않는다고 좋아라 하며 계속 하다가는 현실파산이 아니라 게임내 파산은 불가피합니다. (제독 : 강재! 연료 어디 숨겼어 내놔!콩고 : 안돼Yo! 이건 경순이랑 구축애들 수리랑 원정 갈 자원이란 말이에Yo!제독 : 나가토만 뽑으면 안할테니까 내놔!!!) 자원 수급이 충분하지 않으면 진짜 황군식 플레이를 하는 참사가 벌어집니다. 도박에 운을 맡기지 말고 아끼는게 중장기적으로 게임에 좋습니다. p.s. 오늘 4회 전함건조는 죄다 중순. 근데 그 중순중 하나가 스즈야 올ㅋ

3해역 올 클리어
오늘 낮에 노가다 돌리다가 왠지 느낌이 와서 3-2에 도전.히비키 하나 대파 뜬거 빼고는 무리없이 성공. 끝나자마자 대형함들 소집해서 3-3 돌입.한방에 성공. 그리고 3-4 바로 돌입.2번 트라이 하고서 바로 성공. 가는 도중에 플래그십 전함을 4척은 만난듯.다행히도 보스방은 안나와줬지만. 이제 나도 남방해역이구나 히히. 역시 3-4는 쉽지 않네요. 몸이 성한 친구가 없..... 아니 한분 있구나. 역시 하이퍼 키타카미님.무려 야전에서 컷인도 없이 208데미지 꽂아서 S승리도 챙겨줬지.(근데 보상이 하루나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