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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기다린 애덤 그린버그의 '33초'

7년을 기다린 애덤 그린버그의 '33초'

우유보다 커피|2012년 10월 4일

7년을 기다린 애덤 그린버그의 '33초' 【서울=뉴시스】조용석 기자 = 7년을 기다린 메이저리그 복귀였지만 세 번의 헛스윙을 하는데는 고작 33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관중들은 어떠한 홈런 타자도 받기 힘든 뜨거운 박수와 환호성으로 애덤 그린버그(31)를 응원했다. 지난 2002년 시카고 컵스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그린버그는 2005년 7월9일 마이애미 말린스(당시 플로리다 말린스)를 상대로 감격적인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가졌다. 하지만 그린버그는 첫 타석에서 당시 투수였던 발로리오 델 로스 산토스의 92마일(약 148㎞)짜리 초구 직구를 뒤통수에 맞고 그대로 쓰러졌다. 후유증은 극심했다. 뇌진탕 판정을 받은 그린버그는 심한 현기증을 시달렸고 심지어 시각장애까지 앓아 일상생활마저 쉽지

김시진 경질..

우유보다 커피|2012년 9월 17일

현대 왕조의 몰락에서도 선수들을 다독이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던.. 그런 사람.. 이렇게 끝나네요.. 뭐라 해야할지..

김기태 멘탈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보다 커피|2012년 9월 14일

이제부터 엘지 상대편은 김기태한테 허락맡고 투수교체해라. 투수로 이재영을 올리던 정우람을 올리던 김광현을 올리던 박경완을 올리던 김기태가 무슨 상관?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고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인데 감독으로써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이길 생각을 해야하는거 아니냐? 공 하나 던져보는게 소원이던 신인선수의 데뷔전을 망쳐놓은 것도 모자라 경기 끝까지 지켜보고 응원보내는 엘지팬들은 대체 뭐가 되지? 존나 어이상실이네.

승리의 직관러!!

승리의 직관러!!

우유보다 커피|2012년 9월 13일

외야석은 처음 앉아봤는데 나름 볼만 했습니다. 류뚱의 승리 축하! 점수는 잘 안났지만 똑딱똑딱해준 타선도 감사!

정은지가 실수했네

정은지가 실수했네

우유보다 커피|2012년 9월 9일

뭐.. 길게 이야기 할 필요도 없을듯 하네요. 프로그램 특성상 육탄전[..]이 벌어지는건 이해할 수 있지요. 그런데..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 겁니다만 과한건 분명히 잘못된 겁니다. 정은지양의 행동은 분명히 과했다고 생각하네요. 특히 노래하는 중간에 끼어드는건 정말 매너가 아니지요. 아직 예능을 좀 더 배워야 할 단계인거 같습니다. 이번에 무리수 돋았던 행위는 확실하게 사과하고, 다음부터는 조금은 자제하는 미덕을 보여주면 해결 될 문제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