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도 마비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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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24!!!!!!!! 누구 놀리는거냐!!!!????
이번에 냥타입이 국내에 정식 발간이 되었고, 응24에서 이벤트 페이지를 보고 바로 샀습니다. 예 예약판매를 하는걸 7월 5일자에 샀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출고가 7월 13일 이후라고 해서 그 때쯤 발매겠지 했는데 어? 7월 10일에 발매되서 벌써 오프라인에 풀렸다네요? 어? 7월 10일에 가서 바로바로 사오신 분들의 인증샷이 오네요? 어? 내 물건은 아직 발송조차 안되어 있네요? 7월 10일 당시에 제 심리상태가 저랬습니다. 그래도 그날 발송해서 담날에는 오겠지 "예약판매"인데 설마 더 늦겠어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런 약올리는 듯한 문자가 날아오더군요. 무려 7월 11일에 7월 10일 도착예정입니다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때부터 황당함이 배가 되었죠.... 그
격투가의 꽃 연속기 -1-
그냥 출장가는 도중 심심해서 마비노기의 격투 스킬을 이용한 콤보들에 대해서 적어볼려고 합니다. 타이틀 뒤에 숫자가 붙은 것은 한번에 다 얘기하기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언제질모르지만 또 얘기 할까 해서입니다. 기대는 말고 읽어 주세요............. 그럼 먼저 격투 스킬을 쓰기 위한 장비에 대해서 부터 간단히 얘기 드리겠습니다. 1. 착용 장비 격투가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가 기존 전사템이나 대미지/크리형 착용장비를 거의 그대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전사 장비중 피해야 할 것은 체력 스탯의 증가 인첸과 의지를 깍은 종류의 인첸입니다. 물론 다른 무기와 병행을 하실 예정이시라면 해당 스킬/무기에 맞는 세팅도 어느정도 남겨두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격투가

DIE나믹 패치 이후 전투 스타일
DIE나믹 패치 덕에 요즘 접을려는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궁수쪽만 밀었다거나 전사쪽만 밀었다거나 하는 종결만 하고서 끝냈던 사람들이 특히 많이들 접는다. 사실 이해도 가는게, 그러기 위해서 들인 현금이 얼마고, 골드가 얼마겠는가? 그런데 그러했던 스킬들이 쿨 타임덕에 예전처럼 위명을 떨칠수도 사냥을 할수도 없게 되었으니 상실감이 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는 이번 패치 이후에 전투가 꽤나 재미있다. ^^ 예전에 잠수전의 마비노기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하이브리드였다. 주무기가 검이면 보조무기로 활을 들던게 일반적이었고 완드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다. 연금술과 함께 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건 다 서로를 보조하기 위해서 필요했고 각 스킬들의 특성을 보고 썻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