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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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posts![[로드오브던전]던전을 경영해보자](https://img.zoomtrend.com/2017/08/09/a0265446_598aea29e107f.png)
[로드오브던전]던전을 경영해보자
사실 이 게임은 시작한지는 꽤 오래됬으나 중간에 접고, 지우고, 미련이 생겨 새로 깔았던 일이 더 많다 게임자체는 참신하지만 유저의 레벨(작위)를 올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고 게임의 주제인 던전의 소유 수량도 생각보다 적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던전을 위주로 운용을 해야한다는 점이 입문자들에게는 상당히 고통스럽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게임의 전체맵은 구역별로 나뉘어 '탐색'을 할 수 있는데 일정한 턴을 소모해야하고. 먼 곳으로 갈 수록 턴이 길어지게 된다. 그리고 지역에서 탐색이 끝나면 일정한 아이템과 금화가 주어지면서 몬스터 또는 던전이 랜덤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인사를 하게 되면 몬스터가 유저에게 일정한 아이템을 주고 신뢰도를 쌓을 수 있게 된다. 신뢰도가 쌓이게 되면 그 지역에서
![[워썬더]8월의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7/08/07/a0265446_59885bd287835.jpg)
![[소녀전선]M4A1의 치-익콘의 발원지](https://img.zoomtrend.com/2017/08/04/a0265446_5984e8c9816e9.png)
[소녀전선]M4A1의 치-익콘의 발원지
얼마전부터 소녀전선 갤러리에서 자주 등장하는 어느 디시콘이 있었는데 사실 그 유래를 아는사람은 알지만 자주 상주하지 않거나 신규 갤럼들에겐 생소한 내용의 디시콘이었다. 디시콘만 봐도 참신하긴 하지만 왜 이런 컨셉이 되었는지도 궁금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갤러리에서도 자주 올라오는 질문중 하나이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주 간단한 곳에서 출발했다. 그것은 라인(LINE)에서 판매중인 소녀전선 이모티콘이었다. 이외에도 이 이모티콘 모음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디시콘이 꽤 많은듯 하다. 왠지 낯익은 이모티콘이 많네 일단 정리하자면,치-익이 주제인 소녀전선 갤러리의 이모티콘들은 라인(LINE)에서 시작된 발상이었고,그것이 계속해서 발전되고 있는 것도
![[소녀전선]큐브 이벤트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7/08/04/a0265446_598481b418694.png)
[소녀전선]큐브 이벤트 시작
이벤트 자체는 칸코레(함대컬렉션)과 비슷해 보인다. 선행하는 지역을 클리어 하면 다음 지역이 열리는 방식이고, 지역보스가 있는 곳은 게이지가 존재해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해야만 다음지역의 잠금이 풀린다는 것은 대체로 비슷한 모습이다. 게다가 주간전이 아닌 야간전이어서 목표로 하는 적이 어디 있는지 시작하기전에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고 제한 턴수가 있기 때문에 행동점수를 신중하게 사용하여야만 한다. 추가적으로 이벤트지역 미번역에 대한 안내문과 보상 지급 그리고 이벤트 스토리중에 웃긴 장면
![[소녀전선]그들은 단지 도구에 불과했다.](https://img.zoomtrend.com/2017/08/03/a0265446_5982e47886aa3.jpg)
[소녀전선]그들은 단지 도구에 불과했다.
처음에는 IDW만 그런줄 알았다. 오늘 운용중인 인형들 호감도를 조사해봤다. 그런데 아니었다. [ 전 멸 ] 말그대로 전멸 그자체다. 처음에는 SMG만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RF계열도 상태는 좋지는 않다. 그나마 AR은 상태가 낫다. 그나마 50은 대부분 넘는다. 최상위 호감도라면 이 둘이 고작이었다. 이제는 좀 관리를 해줘야지... 0지역까지 뚫어주느라 고생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