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스의 블로그

Sources

Posts

29 posts
유루유리 1,2기

유루유리 1,2기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3월 3일

유루유리 입니다.최근에서야 드디어 보게 되었는데 참... 내가 이걸 왜 이제서야 본거지;; 캐릭터성을 잘 살린 일상개그물 말그대로입니다. 그냥 평범한 일상 개그물이 아니라 각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성? 같은게 부여되어있고 이걸 정말 잘 이용합니다 아카리는 공기속성. 존재감 없는게 특징ㅋㅋㅋㅋ명색이 주인공인데 정말 등장 안하는 화도 있고, 툭하면 앗카링~하면서 사라지는 개그를 칩니다ㅋㅋ저 머리묶음은 경단?이라는 설이. 토시노 쿄코와 스기우라 아야노는 백합 커플링.아야노가 쿄코를 일방적으로 좋아하는데, 츤츤거리는게 너무 귀여워요ㅋㅋ 쿄코는 그닥 신경 안쓰는듯? 치나츠도 유이를 좋아합니다. 백합커플링 2.이 둘은 츤데레 커플이라서, 매일 서로 갈구면서 지냅니다 치나츠의 그림실력은 정말 압권...ㅋㅋ

[2013-1분기]2월 4주차 신작 감상

[2013-1분기]2월 4주차 신작 감상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2월 26일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ep19 대체 어떻게 끝내려는 생각인걸까요? 아직도 제작진들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원작을 읽은 형의 이야기로는 이번 에피소드는 6권 내용 조금 나오고 바탕은 7.5권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고 하는데...지금 상황으로는 단편집 에피소드 다 빼도 화수 모자를 판에 단편 에피소드를 끼워넣었다니 황당하다네요. 그 에피소드를 본편하고 잘 엮어낸거는 칭찬할만 하지만 너무 진도를 안뺀다고...원작이 10권완결이라는데 19화인 지금 6권 초반 내용입니다. 이건 토라도라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에요... 후반부 급전개가면 망하는데ㅠㅠ애초에 나나미 고백 에피소드도 원래 두번있는건데, 두번째에 쓰일 고백멘트를 처음에 써버렸다고 하더군요? 뒷부분 내용 몇개 마구 생략하고 나갈지도. 여튼 잡설이 길었고 이번화

피치콘을 분해해보았습니다

피치콘을 분해해보았습니다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2월 20일

-----------------분해전--------------------- --------------분해후------------------ 건반 내부. 건반 신호 받아들이는 기판인듯? 이건 뒷면 이건 턴테이블 신호하고 전원. 턴테이블 발광 기판 이건 기어.이 기어가 돌면서 옆의 기판에 튀어나와있는 검은색 센서를 지나가면서 인식하는 원리입니다.근데 UP/DOWN은 어떻게 구별하는거지...;; 저 검은색 센서가 두개 달린데에 뭔가 이유가 있을듯. 기어를 들어냈습니다 스크래치도 떼어내고저 나무색깔로 생긴건 스폰지?인듯요. 스크가 잘 돌아가게 해줍니다그 위에 비닐로도 덮여있어서 마찰을 줄여주는듯.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부분은. 덕분에 스크가 너무 부드러운 감도 없지않아 있지만 뭐;;근데 열어보

persona = tatsh?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2월 19일

cytus에 곡을 투고하고 있는 persona라는 작곡가가 BEMANI의 tatsh라는 이야기가 트위터에서 나오더군요. 이분은 green eyes, area184, realize를 작곡하셨는데 다들 tatsh로 추측하시는 이유가 green eyes의 보컬이 아야네씨라서... 뭐 공식적으로 밝혀진건 없지만 이정도면 거의 확실하다고 봐도 되겠죠? 왠지 곡이 좋더라ㅋㅋ

[2013-1분기]2월 3주차 신작 감상

[2013-1분기]2월 3주차 신작 감상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2월 19일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ep18 무난하게 재밌군요. 이번화로 진하고 미사키의 이야기는 완전히 매듭지어진듯원작에서는 둘의 과거 이야기가 제대로 안나왔는데, 애니에선 그걸 자세히 표현해줘서 좋았다고(형이 그러더라구요ㅋㅋ)여하튼 이후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진히로인은 아무리봐도 마시로인데 나나미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타마코마켓 ep06 소소하게 재밌네요. 이번화는 예고편보고 이게 뭥미? 싶었는데 뭐 결국 이런 얘기ㅋㅋㅋㅋㅋ타마코 귀여워요 타마코. 미도리도 그렇고이번화에선 주변인물들의 등장이 꽤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 다들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인데 역할이 없어서 아쉬웠거든요ㅋㅋ PSYCHO-PASS ep17 이번화는 시빌라 시스템의 정체에 대해서 주로 다뤘더군요.역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국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