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기대할 부분이 없다
Posts
738 posts3차전 감상
1.초중반 타자들의 집중력 부족 오재영은 돈성 타선에 약한 편이라는 시즌 내 평가처럼 1회 2아웃을 잡고도 만루를 만들어 주는등 크게 흔들렸다 하지만 오푼성님이 상태가 더 안좋았던게 함정 3회에도 13루의 기회는 왔지만 자동 아웃 머신 김상수가 대기 로티노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내어주고 오재영이 내려갔지만 오재영이 내려갔어도 6회의 2사 13루는 진갑용의 아쉬운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고 7회에는 도루왕이라는 김상수가 도루실패로 아웃 이 시점까지는 타선은 말그대로 안되는 집 야구 2.장원삼의 호투 윤성환에 이어 오늘도 6.1이닝 1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한국시리즈 방어율이 1.87이었다는데 소폭 내려갈 것으로 추정 하지만 투수전은 결국 실투가 승패를 가른다는걸 보여주고 말았다. 첫번째 실투
졸리지만 안볼수 없는 한국시리즈 3차전
그리고 켜자마자 잔루 만루를 만드는 이승엽의 중플...으으 조금만 더 힘이 실렸으면....
일단 원점으로.
삼성+부담감에 취한 소사의 붕괴와 윤성환의 호투로 일단 1:1로 대구전을 마쳤군요 이틀 후 목동전에서는 오재영대 장원3일거같은데 그 다음날이 마틴인 만큼 꼭 이겨야 우승을 바라 볼듯 합니다.
오늘 경기의 소득
왜 김태한을 잘라야 하는지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경기 안자르고 냅두다간 멀쩡한 투수하나 고무팔을 만들 것이며 저딴 신묘한 운용으로는 패배 혹은 혹사만이 따라올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