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기대할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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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SK 시범경기

근데 곧 던파 안톤 레이드 시간이라 대강대강.

올해도 용병운은 텃구만

3이닝 8실점 3피홈런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뒤늦게 결과만 본 오늘 경기 감상

1.봄에 삼성경기 보는건 역시 몸에 해롭다.(일찍 치고 나갔던 작년에도 3~4월은 그저 그랬던걸로....) 2.장원삼은 홀수해에는 역시 상태가 안좋은가...(2013년은 FA로 인해...) 3.포항 진짜 바람 많이부네...

오늘도 두산과 시범경기

선발은 차우찬 대 장원준이군요 차르봄바와 환경주의자의 대결 그외엔 선발 포수가 이정식인걸 보니 역시나 오늘도 시험의 성격이 강한듯

시범경기 첫경기

삼성 선발 투수 정인욱 민병현을 좌플로 잡아내면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