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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꽃길 못 걷게 해줄게 <Feat. 민자단>

워너원,꽃길 못 걷게 해줄게 <Feat. 민자단>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핫한 "워너원" 그들의 사이를 가르는 건, 그들의 앞길을 가로 막는 건, 다름 아닌 전직 "국민프로듀서님" 현직 "워너블" 이라는 사실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크고 작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 한가지를 예를 들자면, 워너원 멤버중 미성년자인 박지훈,박우진,이대휘,라이관린을 미자단 (미성년자단)이라고 부르는데 황민현을 추가해 민자단이라는 이름을 만들었다. 어린 멤버들만 선호하는 일부 악개가 미성년자만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황민현이 잘생겼으니 좋아는 하고싶고 성인단은 싫고해서 만든 조합. 그러나 이 조합은 워너원 11명의 멤버를 모두 지지하지 않고 배척하기 위한 단어로 쓰인다. 이 조합의 의도자체가 그저 배척용 조합일

C9 배진영 : 당신의 선택은 잘못됐다.

C9 배진영 : 당신의 선택은 잘못됐다.

그리고 내가 제목을 저 따위로 선정한 이유는 바로 저 글 때문이다. 네이버에 윤.지.성을 검색하면 블로그에 떡 하니 뜨는 저 글을 쓴 글쓴이는 C9 배진영의 팬이다. 한 때는 같은 연습생이었고, 지금은 같은 워너원 멤버가 된 윤지성과 배진영. 그들을 가르는 건 그들 사이의 나이차이도, 성격차이도 그 무엇도 아닌 팬들이다. (팬덤 전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일부 몇십, 몇백명의 악개(악성 개인팬)의 만행으로 위에 나열한 모든 일들이 일어났다. 이 모든 일들을 일으키고, 끄집어내고, 저지른 이들은 98명의 연습생 중 고정픽이 있는 이른바 "국민 프로듀서님" 이었다는 사실이 놀랍지도 않지만 화가 난다. 저 글쓴이가 나열한 모든 것들은 개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