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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 1월 28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대망의《몬스터 헌터 월드》가 드디어 등장. 발매된지 3일 동안 패키지 버전만 135.0만 장을 팔아치워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하였다. 플레이스테이션 4 타이틀 가운데 역대 최고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누계판매량을 통틀어도 (한 주만에) Top 자리에 등극하는 등, 신기록으로 가득한 출발을 보였다. 다운로드 버전을 합한 첫 주 판매량수는 200만 장을 넘어선 걸로 보인다. 그리고 하드웨어 시장에서도 PS4 본체는 양기종 합계 14.0만 대를 판매했다. 이 수치는 PS4가 발매된 2014년 2월 4주차에 뒤이은 역대 주간판매대수 2위 기록으로,《몬헌》효과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몬스터 헌터 월드PS4액션 8,980엔 (세금별도

1월 15일 ~ 1월 21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 신작《마리오+래비드 킹덤 배틀》이 8.7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차지했다. 닌텐도 스위치의 순조로운 보급을 배경삼아 지금까지 출시되었던《래비드》시리즈는 물론,《마리오》와 협찬한 시리즈들 중에서도 특출나게 괜찮은 스타트를 끊었다. 한편, 마찬가지로 신작인《은혼난무》는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2위 / 플레이스테이션 Vita 버전이 6위에 랭크인되어 양기종 합계 5.6만 장을 판매했다.《은혼》을 소재로 삼은 게임으로는, 2013년 1월에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 버전으로 발매된《은혼의 주사위》의 첫 주 판매량을 상회하는 호조의 출발을 보였다. 하드웨어 시장에선 양기종 합계 4.5만 대를 판매한 플레이스테이션 4가 2주 연속 TOP를 유지했다.

1월 8일 ~ 1월 14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신작《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가 1위를 차지했다. 금번에 플레이스테이션 4로 플랫폼을 옮겨 약 7년 만에 등장하였는데, 전작에 해당하는《디시디아 듀오데심 파이널 판타지》(2011년 3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에는 제법 뒤떨어지는 스타트였다. 그리고 2위엔《스플래툰 2》, 3위엔《슈퍼 마리오 오딧세이》라는 식으로, 지난 주의 상위랭크 타이틀들이 10위 언저리까지 늘어서 있다. 하드웨어 시장에선 양기종 합계 4.1만 대를 판매한 플레이스테이션 4가 2017년 10월 4주차 이래 TOP으로 부상했다. 발매된지 3년 11개월(204주)을 맞이한 이번 집계 기준으로, 누적판매대수 600만 대를 돌파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PS4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