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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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의 빅웨이브에 올랐습니다.
어제부터...많은 제독들의 하루나 개장 소식과 정보로 넘치는...저도 이 빅웨이브에 안오를 수 없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분께서 하루나 잘못되면 붓을 꺽는다(?)는 말을 줏어들었는데...(괴소문이였겠지요...) 기대보다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ㅠㅠ 일단 공고자매는 개장완료가 준비되었습니다. 2차개장완료된 공고형 고속전함 자매 편성퀘스트가 안보여서 또 당황했는데... 결혼 퀘스트의 마지막 二人でする初めての任務!(둘이 치루는 첫 임무!....뭐야!! 미션제목이!!!) 를 선행해야 하는 것이였습니다. orz 첫결혼은 야마토!!! 라고 했는데...아직 신부 구경도 못한...,ㅠㅠ

북방해역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분노(?)의 3-2 의 파도를 넘고 한달이 벌써 훌쩍... 그간 진척으로는 출격퀘스트의 30구축대 1차 출격을 완료했습니다.원정으로 키운 무츠키급 4척((lv 33)에 회피용 기관 달아주고...키스섬 돌파 후 항구에서 쉬고 있던 히비키(lv61)와 유우다치 카이II(lv 61)를 합류하여, 3-2-F 와 보스전을 모두 복종진과 C패배로 돌파하며 파도를 간신히 넘었습니다.(승리는 커녕 대파 회황만 없어다오...를 빌고 빌고..또 빌고...) 그리고 금일 오전 북방해역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해역 돌파시 주력인 1항전과 콘고 4자매 입니다. 하루나는 이번에 혼자만 2차개장을 못해주어서 삐친 표정입니다..(여름에는 난리겠군요...미드웨이에...하루나 개장에...) 북방해역 돌파시 금일

키스카섬(3-2)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과거...거대한 파도가 되어 구축함대를 가로막던3-2 공략이 완료되었습니다. 수십 회의 패배와 칸무스의 대파로 철수를 반복하여히비키의 개장 후를 두고보자며 레벨업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금일 오전 연습전을 통해 구축함대가 고조상태가 되고,마침 시구레가 2차개장 직전이라 개장 후 능력치 초기화 전에 한번 찔러나 볼까...싶어 함대를 출진하였습니다. 의외로 그간 철벽이던 보스전 앞 3-2-F의 전함 포격전에서...한척도 크리티컬 피탄 없이 마무리!! (A승)어라?! 설마?!하여...전진하였더니...가볍게... 3-2 가 클리어 되었습니다. 역시.. 레벨업과 3-2-F 의 대파 철수만 없으면... 보스전 포함 두차례 전투에서 공략 진형은 칸무스의 레벨을 믿고 적을 피탄시켜 반격을 줄이는 목적으로포

칸코레 이벤트를 마쳤습니다.
4함대 개방후 순식간에 3개월이나 흘렀네요.진행은 3-2에서 막혔는데...구축함대는 히비키 개장하면 복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칸코레 시작후 첫 이벤트를 경험이였습니다.종료 하루전 E-3를 간신히 공략 성공하고...오늘 새벽 1시까지 E-4를 러쉬해 공략했습니다.(양동이를 마구 뿌린...) 저는 안될코레(?)인지라...이벤트 기간동안 새로이 진수부에 합류한 칸무스는 다음의 5척뿐이였습니다.레어함 드랍 대상은 훨씬 다양하던데...OTL Z1은 이벤트 직전 간신히 합류했습니다.이로써 재상님을 진수부에 소환하기 위한 필요 최저조건을 달성했습니다.잠수함은 신경도 안쓰다가 부랴부랴 잠수함 레시피 돌리고 1-5 공략하고...마루유까지 긁어모아 편상한 잠수함4척을 맞춘... 제독렙은 90을 넘었지만...이

4함대가...파도에 올랐습니다.
3함대 개방후 3주가 걸렸습니다.. 마침내 4함대 개방을 위한 편성 미션을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4함대 개방을 위한 미션이 공고급 4척을 편성하는 임무였는데..마지막 퍼즐이던..히에이가 진수부에 등장!!! 사실...히에이는 3일전 기적적(?)으로 찾아와 주었으나... 공고급 함대 편성임무가 안보이는 겁니다!!! (이무슨 버그인가?!) 당황하여 여러 제독분들이 정리해주신 임무 리스트를 탐독한바... 묘코급 중순함대 편성이 선행되어야 나오는 미션이더군요, OTL 칸코레를 하며 저에게 묘한 징크스가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그 중하나가... (중,경)순양함급 칸무스 등장에서...1번함(네임쉽)은 죽어라 찾아오질 않는 겁니다!!! 예전 센다이급 경순 편성도 그렇고..덕분에 이런 함급 편성 미션에서 시간


